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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posts![엔믹스 (NMIXX) [Blue Valentine] (2025). CD.](https://img.zoomtrend.com/2025/12/06/1765022993-IMG0403.jpg)
엔믹스 (NMIXX) [Blue Valentine] (2025). CD.
엔믹스 데뷔 앨범 블라인드 패키지, 즉 멤버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상태에서 데뷔 몇 달 전 미리 음반 예약 주문하는 프로젝트에 내가 참여했던 게 2021년 후반이었고 정식 데뷔가 2022년 2월인가 그랬으니,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 동안 계속 팬질하면서도 가창력, 춤, 외모, 예능감까지 모든 걸 갖춘 이 그룹이 가장 기본인 좋은 음악을 받지 못하는 게 항상 아쉬웠다. 그런데 지난 앨범 fe3o4에서 드디어 알을 깨는 느낌이더니, 이번 첫 정규에서 드디어 포텐을 터트리는구나. 이런 음악을 기다렸다고! 존버는 승리한다

서울괴담
넷플릭스 상위 공포영화라서 아무 생각없이 골랐는데... 실수였다는걸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결국 전부 보고 말았네요. 이 작품의 러닝타임은 120분인데, 10편의 단편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들어있습니다. 결국 한 편당 10분 내외인 것인데요... 그러다보니 제목 그대로 가벼운 괴담 수준의 시나리오에요. 또 하나의 특징은 모든 에피소드마다 주연으로 아이돌이 나온다는 점입니다. 더보이즈, 몬스터엑스, 러블리즈, 우주소녀, 오마이걸, 엠비셔스, 골든차일드... (빠진 그룹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높은 순위는 아마 이 때문이 아닐런지. 영화를 보다보니 일부 장면들은 숏츠에서 본 것들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뮤직비디오로 유명한.......

애니 트라페지움 『리뷰』
극장판(Theatrical version) 트라페지움(Trapezium) 1화 완결 보는 순서(Formalities) 1화 완결인 작품입니다. 장르(Genre) Dream, Path, One's youth 꿈, 진로, 청춘 만화 영화 트라페지움(Trapezium) 이번에 본 작품은 아이돌이 되기 위해 철저히 계획적으로 행동하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주변의 희생도 개의치 않는 한 소녀의 무서운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습니다. 청춘물의 형식을 띠고 있지만, 중요한 주인공이 매우 이기적이고 계산적인 모습을 보여 줘서 그런지, 아름다운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주인공을 보고 있으면 ‘인생 2회차인가?’ 싶을 만큼, 사회에 찌든 기운을 풍깁니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친구의 슬픔과 아픔마저 짓밟고.......
심각할 정도로 예쁜 요즘 여자 연예인 쌩얼
최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의 라이브 방송. 방송 도중 갑자기 팬들이 "쌩얼 공개해 달라"는 요청을 했는데요 아이돌 입장에서는 보통 "안돼~"하고 넘어갈 상황이잖아요? 근데 백지헌은 팬들의 계속되는 요청에 결국 눈화장부터 지우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여기서부터 분위기가 달라지기 마련인데 결과는 정반대. 여자 아이돌 쌩얼 공개?! 처음 한쪽 눈화장을 지우는 순간에도, 전혀 이질감이 없었습니다..! "어? 지운 거 맞아?"싶을 정도로 그대로였고 풀메이크업 때와 비교해도 차이가 거의 없을 만큼 완성형 비주얼이었어요 눈화장 다 지운 얼굴 보통은 “확실히 쌩얼이구나”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