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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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옵스 바로 엔딩까지 달렸습니다.
처음부터 자살임무 난이도로(최고 난이도 바로 전, 최고난이도는 잠겨이씀) 달려서...많이 죽어서 깨는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TPS자체로 보면 조작감도 괜찮고, 아군 ai도 좋고 해서 게임 하기 편하긴 하지만, 타 게임과 특출나게 차이나는점이 별로 없더군요. 뭐 오브젝트를 이용한 파괴효과나 집라인을 이용한 액션같은건 얼마 없었고.. 그래서 초~중반까지는 그저 그런 슈터였다가... 중~후반부터...게임이 폭발...난이도도 같이 폭발.. 게임 레벨 디자인도 많이 좋아지고...점점 더 황폐해져가는게... 진짜 인상적이였습니다. 영어가 딸려서 많이 못 알아들은게 아쉬울 정도로 이야기가 상당히 재미있고..스토리 텔링이 남다르네요. 콜 오브 듀티 시리즈라던가, 배틀필드 시리즈 등...

오랫만에 초 개념가로 정발하는 게임이 나오는군요..
데모 해보고 나름 기대하던 스펙옵스-더 라인입니다 무려 39800원밖에 안하네요 --;;당연히 55000할줄 알았더니.. 타 게임에 비해 무려 2만원이나 더 싸다니[.. 그렇다고 해외 가격이 하프 프라이스도 아니고, 49.99달러입죠... 정말 오랫만에 가격이 현지화 되서 나오는 게임인것 같습니다. 이게 몇년만인지...(근데 언어는 안현지화 ㅠㅠ) 멀티용으로 살려고 맘 먹고, 2명도 꼬셨는데... 잘된것 같네요. 리뷰도 보니 캠페인이 다회차 할 가치는 없지만, 스토리도 좋고...잘만들었다고 하고, 모래의 테마를 잘 잡은것 같더군요. 근데 발매일이 꽤 늦어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샀다는 불편한 진실[..(해외는 둘다 오늘 발매입죠) 이건 웹스윙 하고싶어서 산거라[.. 여튼 예약특전으로 간만(?)에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