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저 잠시 쉬고 싶을 뿐이다. 그게 힘들다면 지금보다는 조금 느린 페이스로 달려보고 싶다. 당분간은. 그나저나... 저 밖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늑대마냥 울부짖고 있다. 무서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