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그인테리어
포스트: 2
Posts
2 posts페르시안 비정형러그 거실 인테리어, 공간에 감성을 더하는 세이투셰 러그
일상 속 예술! 러그 인테리어 _ 세이투셰 리퀴파이드 페르시안 러그 (Ivory M) 후기 러그 한 장으로 공간이 달라지는 건 마치 그림 한 점을 걸어두는 것과 비슷한 마법이에요. 주방과 거실이 이어지는 자칫 애매한 공간, 태블릿으로 글을 쓰거나 책을 읽는 작은 코너로 꾸며봤는데 그 경계가 아쉬웠던 차에 하트모양의 비정형러그인 세이투셰 페르시안 거실 러그를 깔아주었더니 마법처럼 공간을 자연스럽게 정돈하고 이국적이면서도 빈티지한 매력의 무드를 더해주었어요. 단순히 색과 패턴 하나가 아니라, 형태와 질감이 어우러져 공간 자체가 작품처럼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___ © 글. 사진 소곤일상 악뮤 이찬혁과 사진작가 임재린이 만든.......

굳이 필요할까? 수공예 나무 러그 바닥 인테리어
특별하긴 합니다만 흥미롭다기보다는 굳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데요. 움직이지 않는 러그 정도로 정리하면 될 듯합니다. 근데, 러그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말이 좀 이상하죠? 러그는 원래 발로 쓱쓱 밀어줘야 제맛인데, 그런 러그가 움직이지 않는다니.... 뭐가 이상해도 참으로 이상합니다. 다시 한번 제목을 보니 바닥 인테리어라는 단어도 러그와는 살짝 결이 어긋난 느낌이고, 수공예라는 말은 러그를 짠 모직이 뭔가 좀 다른 재질이라는 것일까요? 뭔가 횡설수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것은 러그인가? 바닥 인테리어인가? 바닥 인테리어도 맞는 말 같고, 러그 인테리어도 맞는 말 같고..... 넌 누구냐?? 어디에서도 본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