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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합병증으로 다리 잘린 미 백악관 보안실장
코로나 합병증으로 다리 잘린 미 백악관 보안실장어우 너무 안타까운 소식이 있어서 바로 블로그에 글을 공유해본다. 저번 9월달 정말 크게 터졌던 화이트 하우스 바이러스 전파 사건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크레드 베일리 실장(Crede Bailey). 그 이후 계속해서 병상에서 관련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상황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 같다. 어느정도 회복을 하긴 했지만 코로나 합병증 때문에 오른발과 오른쪽 다리, 왼발의 엄지발가락을 절단했다고 한다. 지금은 봉합 수술 후 재활센터에서 재활에 전념하고 있고 이제 빠르면 몇 달 안에 의족을 준비하여 사용할거라고. 정말이지 심각성을 알아야 하는 의미에서 적어본다.백악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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