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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쟁이들, 코믹도 호러도 아닌 복채가 아깝다
기운충만 코믹호러로 기치를 내건 영화 은 다소 색다른 영화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눈여결 볼만한 건 기본 장르가 코믹인지 호러인지 얘매하다는 점이다. 물론 둘을 섞어서 지향하지만 코믹적 분위기에 호러가 들어간 것인지, 아니면 호러적 분위기에 코믹이 들어간 것인지,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시너지를 발휘 못하고 그때 그때 가쉽성으로 휘발돼 버린 느낌이다. 한마디로 기운충만 '코믹호러'는 충만되지 못하게 점을 치고선 복채가 아까울 정도. 전작 와 를 연출한 신정원 감독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라서 사실 기대치도 있었지만, 그 특유의 기발함은 발현되지 못하고 이도저도 아닌 영화란 느낌이 지배적이다. 이게 다, 그만의 코믹지존 '김수로' 특유의

김윤혜, 사람이 아니므니다~인형이므니다~
영화 에서 다크 점쟁이 '춘천처자' 역을 맡았던 '김윤혜' 모델시절 '우리' 라는 이름을 버리고 이제 본격적인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 그녀의 신상 화보 공개!! 마치 명화 속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고풍스러운 화보! 이건 킬힐에 숏팬츠를 입고 시스루까지 입은 모습 꺄울~ 섹시 베이비~ 개미허리, 젓가락 각선미~ 완전 이쁘다~ 이거슨 사람이 아니므니다~ 이번 기회에 나도 검은 립스틱 좀 발라봐?? 출처 : 뷰티쁠(www.beautypl.co.kr) 10월 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