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타임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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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왕의 KS 인터뷰 내용을 보고.
최근 4년간 KS에서 고작 10이닝(6경기 2선발, 4불펜) 던지고, 6경기 나와서 5경기나 패배로 이어졌다는 걸 본인은 알까? 다른 선발과 비교해봐도원술이는 승리 보증수표 답게. 최근 4년 동안 KS 나온 경기 완벽했고 윤션이 작년 KS에서 대폭망 했지만, 정작 본인이 패먹은 건 1패.2012, 2014년은 완벽. 차우차우 조차.2011년 1+1 성공 블루칩.2013년 투혼의 혹사 피칭. 이 3명이 30이닝을 넘게 책임져 줬는데. 최근 4년간 KS에서 폭망.10이닝밖에 못쳐먹은 주제에.선발 기회가 없어? 차우찬은 뭐 선발 기회가 있어서 30이닝 쳐먹었데? 분명 류감독이 KS 선발 로테 다승 순으로 돌린다고 말했건만.그렇게 꼬우면 승이라도 챙기든가. 올시즌 다승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