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격대격대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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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보헤미안 랩소디
싱어롱 관에서 관람을 했어야했는데 보는동안 몸이 들썩들썩 노래 따라부르고 박수도 치고 에오- 도 하고싶어서 근질근질 내가 처음으로 들었던 퀸 노래는 we will lock you 였는데 70년대 노래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고 (영화에선 81년도에 작곡한것처럼 나옴;)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만들어진 노래가 어케 이렇게 세련되었지 했는데 그러다가 보헤미안 랩소디랑 플래쉬 들으면서는 어케 당시에 이십년도 전에 만들어진 노래가 어떻게 이렇게 현대적(?)일까 그런 생각했었는데 그때가 고등학생이니 이미 ㅋㅋㅋㅋㅋ 이십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현대적으로 들림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귀가 호강하는 영화를 봐서 기분이 좋고 팬질을 하지 않는 내가 이 나이에 다시 팬질 중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