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밴드

포스트: 15|아이템:미밴드(9)
Tags

Posts

15 posts
샤오미 미밴드 애플과 핏비트를 제치고 1위

샤오미 미밴드 애플과 핏비트를 제치고 1위

스마트 워치를 포함한 웨어러블 시장에서 2만원 중반대면 구할 수 있는 샤오미의 미밴드가 분기 370만대로 17.1%를 차지해 1위라고 합니다. 2위인 핏피트는 15.7%로 2위, 3위는 14.3%의 애플입니다. 가격 생각하면 애플은 이득면에서 1위겠군요. 역시나 이 시장에서도 알짜 이득은 애플이 가져갑니다. 전체적인 물량으로 보면 이 웨어러블시장은 연간 8000만대 수준으로 한때 스마트폰의 후계자, 동반자 운운하던 말과는 완전 다르게 흘러가는군요. 스마트폰 100명중 5명만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현재 성장률도 8%정도로 추진동력이 부실해 보이기는 합니다. 특별한 아이템이라기 보다 그냥저냥한 일반재가 되가는 느낌이군요. 이러니 이미 몇몇 업체는 소리소문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한때 잘나가던 조본도 사업을

미밴드: 당신이 사용해야 할 첫 번째 웨어러블 기기

미밴드: 당신이 사용해야 할 첫 번째 웨어러블 기기

cantabile|2017년 6월 27일

내가 지금까지 사용한 웨어러블 디바이스(이하 웨어러블)는 순서대로 어베인 세컨드 에디션(이하 어베인), 미밴드 1세대(이하 미밴드), 애플워치 시리즈2(이하 애플워치) 이렇게 3개이다. 어베인은 아는 동생이 관심을 가져서 팔아(그냥 주려고 했음;;) 지금은 왼쪽은 애플워치 오른쪽은 미밴드를 실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순서는 저렇게 되었지만 지금까지 실제 착용을 가장 많이 한 제품은 미밴드이며, 누군가가 내게 웨어러블에 대한 추천을 요청한다면 전혀 주저하지 않고 미밴드를 추천해주고 싶다. 그것은 본 제품이 그렇게 큰 부담없이 웨어러블에 대한 일종의 감이랄까? 감을 알게 해주기 때문이다. 우선 미밴드 장점 몇 가지를 언급하자면(순서는 생각나는 순) 1. 한번 충전으로 한달 내외 사용 가능한 점

샤오미 미밴드2 구입

샤오미 미밴드2 구입

이전에 미밴드 A1을 구입하긴 했는데 시계와 미밴드 두개를 차고다니기가 영불편하다 보니 결국 방치되더군요. 하지만 운동이나 이러저런 이유로 심박계가 필요하기는 해서 결국 시계기능이 있는 미밴드2를 또 질렀습니다. 문제는 이 미밴드의 OLED밝기가 야외에서는 제대로 안보이더군요. 달리는중에 심박상황 확인하는것은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뭐 그래도 측정주기를 짧게 설정하고 운동끝나고 전체 로그 보기는 나쁘지 않더군요. 배터리는 정말 긴편입니다. 2주정도 되야 50%소모하는 수준입니다. 4만원 전후로 살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만한 물건도 드물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