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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 속 유인영, 최강희 패션 분석

굿캐스팅 속 유인영, 최강희 패션 분석

드라마 굿캐스팅 속 유인영, 최강희 패션 분석하기 여성 국정원 요원들의 액션물, 거기에 위장 잠입과 첩보 미션까지 더해지니 드라마 분위기가 상당히 강렬하죠. 근데 그 와중에 스타일이 너무 잘 빠졌어요. 유인영과 최강희 두 사람의 성격도 다르고 임무 방식도 다른데 그게 고스란히 스타일링에도 드러납니다. 1.유인영 시크, 섹시, 냉정한 카리스마 첫인상부터 도도하고 차가운 이미지. 그 분위기를 정리된 블랙 스타일로 완벽하게 가져갔어요. -올블랙 룩 + 포니테일 헤어 타이트한 블랙 니트에 가죽 팬츠, 딱 붙는 핏으로 실루엣 강조하면서도 과하지 않게. 체인 목걸이 하나로 전체 무드를 쫙 정리해요. -무광 블랙 레더 자켓 + 심플한 이.......

[굿 캐스팅] 단무지 신화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5월 15일

최강희가 미운우리새끼에 나오면서 봐볼까~했으나 언제적 단무지 스타일의 국정원 스토리인지...시놉만 보면 그럴 듯하게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싶지만 여기다가 여성 요원 스토리로 집중하겠다는 아이템들이 줄줄이 나오니... 도저히 못 버티고 2화에 하차했습니다. 최강희와 이상엽을 같은 나이대로 설정해 회사대표인데 첫사랑이라는 설정을 씌우는 것도 그렇고...아예 이준영은 알몸으로 벗기는걸 개그로 포장해서 내보내는데 찌찌파티 내로남불도 적당해야지;; 게다가 몰카 소재까지?!?? 이종혁, 박경순의 지휘부라 쓰고 지원팀이라 읽는 멍충멍충 남성 콤비도... 왕도적인 소재는 다 가져다 썼는데 문제는 옛날템들이라 아무리 공중파의 드라마라 하더라도 끌리지가 않네요. 시청률이 말해주는데 하락세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