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대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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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61일차. 5해역 진행 상황
어제 포스팅 끝자락에서도 썰을 풀었지만, 저번 토요일(26일)에 5-1해역을 돌파해서 5-2 해역에 진입했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그래서 오늘은 5-2 진행이 어떻게 되었는고 하니 점심 즈음 해서 1차 격파. 오후중에 다시 2차 격파. 보다시피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는지라, 빠르면 이번 주 사이에 5-3까지 진출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이하 5-1해역과 5-2 해역 공략기록. 해역 공략 포스팅마다 매번 하는 이야기지만, 스샷 압박에 유의. 1)5-1 해역 공략기록 밤 10시. 5-1 공략 후 장거리 원정 보낸 뒤 토요일을 마무리할 생각으로 애들 키라상태 만들어둔 뒤 출격. 1차전 결과.중순 둘이 없는 함대이므로 자연스럽게 남쪽루트 타

칸코레 붐이 일기전에 한번 적은 적이 있지만
어느 분 글에 덧글 달았다가 그 글이 밸리에서 바로 실종되는 바람에 제가 미아가 되서 간만에 그냥 끄적끄적. 한번 더 말해도 함대콜렉션은 박리다매전략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구조입니다. 현시점에서 봐도 순수하게 게임만으론 망할려고 작정한 게임이죠. ㅡ_ㅡ.. 수리요원이란 캐쉬템은 요즘 수준의 캐쉬템답지 않게 심각한 패널티가 있는 넌센스형 아이템으로 실제로 거의 안씁니다. 에리어 클리어 가능성을 도리어 저하시키는 안정보장 소모품(1회용)이니 이걸 누가 쓰겠습니까? 조금만 생각을 바꿔 퍼즈도라처럼 컨티뉴코인 개념으로 넣어놨으면 그나마 되는걸 아무 생각없이 슬롯을 차지하게 디자인해서 애물단지인 아이템이죠. 그만큼 사용자경험에 대한 고려랄까 경험을 못한 운영이 만든게 분명한 겜이에요. 그렇더라도 그걸 아
![[함대 컬렉션][번역] 오급쨩 귀여워2](https://img.zoomtrend.com/2013/10/28/d0053452_526e066f0f643.jpg)
[함대 컬렉션][번역] 오급쨩 귀여워2
픽시브에 2013년 10월 22일자로 올라온 칸코레 만화입니다. 작가는 pixiv의 はせ☆님 원본은 이쪽입니다! 더 이상 오급쨩을 무시하지 말아라 미안하다. 우리가 잘못했다. 1편은 이쪽으로 덧. 이미지를 1개의 만화 페이지가 아니라 총 15장으로 나눠두는 바람에 작업도 귀찮고 업로드도 귀찮고.. 그렇다고 합쳐버리는건 원작자의 의견을 무시하는거라 생각해서 그냥 분할해서 작업 했습니다. (......)

칸코레 60일차. 기록 정리
8월 28일 즈음 시작했으니 오늘로 대충 2달 째가 된다. 느긋하게 하는데도 제법 진도가 잘 나가고 있다. 물론 플레이 자체는 열심히, 꾸준히 하는 편....이라기보단, 현재 붙잡고 있는 pc게임은 이것밖에 없어서ㄲㄲ; 해역 클리어에 자원 고갈내고 바께쓰 마구 부으면서 소위 '블랙 진수부'짓을 하지는 않는지라 다른 이글루스 유저들에 비해선 속도가 느린 편이다만... 뭐, 어차피 본인은 레어함, 해역클리어도 '느긋하게 하다보면 언젠가 나오겠지~' 하는 주의라 적당한 선까지 돌리고 좀 과하다 싶으면 다시 힘을 비축하는 식으로 돌리는 중. 그래도 가끔 욕심 부려서 건조라던지 무기개발이라던지에 막 자재를 던지기도 한다. 최근엔 스즈야랑 쿠마노를 먹으려고 계속 400/100/600/3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