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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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posts하늘의 소리 13화 (최종화)
하늘의 소리 12화 월요일은 원(월)래부터 웃고,화요일은 화사하게 웃고,수요일은 수수하게 웃고,목요일은 목을 놓아 웃고,금요일은 웃고나서 금방 또 웃고,토요일은 토실토실하게 웃고,일요일은 일 없어도 웃는다고 했던가요. 웃어요 웃어. 이젠 모든 위기가 지나가고 평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제 필리시아씨도 대장님 모드 종료하고 다시 어머니 모드로... 손재주좋은 쿠레하는 모든 대원들 머리를 정갈하게 컷!해 주고...샤워서비스는 필리시아씨. 나...나도 필리시아씨한테 머리 감아달라고 할까나? (니가 애냐?)카나타가 이 곳에 오던 날 열렸던 마을 축제가 또 다시 준비중입니다.그래서 무녀역할을 누가 할지를 두고 회의를 하기 위해리오를 찾아오라는 명령을 듣고 마을로 들어선 카나타. 운전을 하는데 시야가.
하늘의 소리 7화
하늘의 소리 6화 이번화는 안경녀의, 안경녀에 의한, 안경녀를 위한 에피소드가...쿨럭...필리시아의, 필리시아에 의한, 필리시아씨를 위한 이야기 시작합니다. 우울함이 하늘 가득히 차오른 어느날.필리시아는 과거 자신이 입대한지 얼마 안 되던 때의 기억을 떠올립니다.뭐든지 미숙하고, 무엇을 해도 부자연스러웠던 시절의 추억. 노맨즈랜드가 노맨즈랜드가 아니었던 시절의 기억은 매우 처참한 것이었습니다. 전투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적의 공격이 더욱 격렬해지고,어느 순간,눈깜짝할 사이에 적의 공격을 받고 선임들이 전멸.살아남은 건 필리시아 뿐.애타게 사랑하는 선임들을 불러보지만,그들은 탱크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불에 타 사망.게다가 계속되는 적의 공격으로 필리시아씨 역시 어딘가 구덩이로 빠지게
하늘의 소리 6화
하늘의 소리 5화 인의 없는 6화. 금주법을 시행하던 오래전 미국의 갱단을 보는 느낌이 물씬~듭니다. 하하하 오늘은 즐거운 월급날입니다.왠일로 제대로 월급이 나온 카나타. 부대원들 모두의 눈치가 이상한 가운데,진상을 밝혀서 카나타에게 말하려던 쿠레하... 쿠레하 사망...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무사히 카나타를 시내로 내보내고난 일동들은 수상한 행동을 시작하려 합니다. 슈코님이 보고 계셔.jp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비밀스러운 일은 바로... 1121부대가 받아야 할 임금이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관계로 부업을 하는 일동들.그것도 어둠의 부업 ㅋㅋㅋ밀주를 빚어서 팔고 그 수익으로 먹고사는 중.카나타에게 준 월급역시 그 돈...오호...마피아? (퍼버벅) 그런데 부업에 문제가 생겼습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4화 (최종화)
달링 인 더 프랑키스 23화 드디어 완결입니다.뭐, 결국 끝까지 왔네요. 제 개인적인 평가로는 마지막 부분에 안드로메다로 가는 스토리는 약간 거슬리긴 했지만 무난하게 해피엔딩이라서 좋았습니다.어찌보면 전체적인 느낌은 거대로봇물을 빙자한 생존물이라 그런지 초반에 술술 풍겼던 에반게리온 느낌보다는 생존게임이라는 만화의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지요. 거대화 된 제로투(?)는 머나먼 우주로 나아가 외계인을 쳐부수기 위한 여행을 계속합니다.그 사이 지구에선...출산이 임박한 코코로는 어느새 인기인으로 등극해서 여러 사람들의 보살핌 속에출산을 준비중입니다.기계적이고 합리적으로만 행동하던 나나(2)씨 역시 서서히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며코코로의 출산을 돕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원조 나나씨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