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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순위 TOP4 - 11월 3주차 지스타 기간 정리
1위 - 원신(모바일 MMORPG) 지스타가 있는 모바일게임 순위 11월 3주차 1위는 원신이 자치했다. 효오버스가 지스트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소시에 많은 팬들을 안타까워했었는데, 그래도 게임에 접속하면 예쁘고 강력한 푸리나를 만날 수 있어서 여전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푸리나는 고유 스토리도 좋지만 무엇보다 지금까지 잘 사용하지 않았던 소위 음지에 있던 캐릭터들을 양지로 끌어내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어서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진, 노엘, 클레 같은 캐릭터들이 푸리나 덕분에 떡상을 하면서 게임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비록 지스타에 참여하지 못한(안한) 효오버스지만 최근 강력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PILGRIMS
필그림스를 클리어 했습니다. 스팀과 모바일로도 출시되었으며 저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했어요.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어드벤쳐로 카드를 활용한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기본적으로 맵에서 지점을 찍어서 이동하는 방식인데요, 초반에는 맵이 일부 가려져 있지만 플레이를 진행하면서 넓어지게 됩니다. 특정 지역에 가게 되면 배경이 등장하는데요, 배경을 터치해서 아이템 등을 수집할 수도 있습니다. 수집한 아이템은 카드로 들어오지요. 캐릭터도 카드로 되어있는데, 해당 배경에서 어떤 캐릭터로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내용 전개가 조금씩 달라집니다. 대부분은 아무 의미 없기도 해요. 총 5명의 이야기가 되는데요, 술집.......

SLG게임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 신작모바일게임은 다시 불어오는 남동풍 될까
적벽의 바람 분다. 때는 후한 말. 조조의 군대가 빼곡히 강을 채웠다. 적막한 풍경에 전운이 풍긴다. 하얀 옷의 사내는 기다란 수염을 쓸어 담으며 읊조린다. '곧 남동풍이 불 것이야'. 삽시간 순풍이 된 바람은 불화살을 만나 빼곡히 채운 배들을 모조리 불사 지른다. 우리가 삼국지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는 '적벽대전'의 클라이맥스다. 그 신묘한 남동풍 닮은 신작모바일게임이 나왔다. 특히, 출시 전부터 형보다 나은 아우 될 거란 소문이 자자했던 작품. 이름하여 '삼국지 오리진2: 적벽대전'이다. 자칫 파국으로 치달을 수 있었던 SLG게임 시장에 근본 확실한 퀄리티로 맛을 낸 대작. 때맞춰 론칭 마쳤으니.......

모바일게임 순위 TOP4 - 11월 2주차 깔끔하게 정리!
1위 - 세븐나이츠 키우기(방치형RPG) 모바일게임 순위 11월 2주차 1위는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차지했다. 인기가 살짝 내려가는 것 같았는데, 강력한 신캐 사황 여포를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순위가 급등했다. 사황 여포는 생태계를 파괴할 정도로 오버 파워로 등장했다. 포지션은 탱커인데 딜도 강력하고, 강력한 버프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필수 중에 필수 영웅으로 자리하게 되었다. 보통 이렇게 OP로 나오면 유저들이 반발하기 마련인데, 그래서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평소에 퍼주는 게 많아서 무료 루비를 열심히 모아두었다면 명함 정도는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 사황 여포는 존재 자체로 강력하고, 의미가 있기 때문에 명함만 있더라도 충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