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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아니어도 친하게 진해. 감성충만 진해여행 코스
'진해는 벚꽃 보러만 가야 한다?!?!' 말도 안 되는 생각 말고 당장 진해로 떠나보세요. 언제나 감성충만한 진해 여행지 6곳. 우리 친하게 진해요(ღˇ◡ˇ*)♡ ★추천여행코스 : 소사동마을 → 진해해양공원 → 진해보타닉뮤지엄 → 원해루 → 진해탑(제황산모노레일) → 안민고개 01. 진해 소사동마을 진해 구석에 이렇게 복고 감성이 터지는 마을이 있다니요. 손으로 정성 들여 쓴 간판과 낡은 골동품,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소한 감성이 구석구석 묻어나는 곳, 바로 진해 소사동마을입니다. 김달진 시인의 생가가 있는 이 마을은 문학관 주변으로 과거의 마을 풍경을 고스란히 연출해 두었습니다. 시인이 쓴 ‘비시’라는 시에 등장하는 감나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