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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posts고릴라포드 스몰, 아이패드 거치대로 쓰기
얼마전 고릴라포드 스몰... 실은 짝퉁(?)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스마트폰 거치대가 목적이라서, 굳이 튼튼한 제품을 살 필요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커피 마실 나갈 때 들고나갔는데... 어? 이거 의외로, 다목적입니다? 원래는 이렇게 쓸 예정이었습니다. 원래 목적은 스마트폰으로 글 쓸때 거치대로 쓰려는 거였습니다. 지난 부산 여행부터 키보드와 마우스를 들고다니기 시작했거든요. 이상하게, 원래 쓰던 키보드와 마우스만 써도 글이 잘 써져서... 스마트폰이든 태블릿이든, 키보드가 같으니 좀 안정이 되더라고요. 아무튼 그래서 산 거였는데... 오늘 들고나가보니, 혹시?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아이패드를 올려놔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물론 조비 고릴라포

호빵맥 스타일 아이패드 거치대는 누가 안만들까요?
요즘 이런 저런 모바일 작업 환경을 테스트해 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닐 일은 많은데 노화(...)가 진행되다보니, 예전 스타일로 작업하면 금방 피곤해져서요. 기본적으로 가벼운 작업을 할 때는 아이패드 + 키보드, 무거운(?) 작업을 할 때는 노트북으로 결론나긴 합니다만- 아이패드로 작업할 경우, 화면을 최대한 높이 위치시켜야 덜 피곤하기 때문에, 이런 저런 거치대를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키보드도 아이패드 프로 정품 키보드 커버를 쓸 경우 불편해서, 원래 쓰던 로지텍 K380을 들고다녀야 하나 고민중이고요(원래 쓰던 키보드를 쓰면, 이상하게 밖에서 작업해도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일단은 좋아하는 클링유 스탠드를 메인으로 하는데, 이건 원래 휴대용이 아니라서

카드보드 아이패드 TV 스탠드를 소개합니다
난 왜 TV처럼 보이게 해주는 물건에 약한 걸까. 알고 보면 아이리버 U10 때문이다. 정말 고민 고민하다 샀고, 이뻐서 좋았고, 강의실에서 잃어버렸다. 그 아쉬움이 아직까지, TV로 보이게 만들어주는 액세서리에 마음을 쏟게 된 이유인지도 모른다. ▲ 사랑했다 아이리버 U10 지난번 소개한 레트로덕이 아이폰을 TV처럼 보이게 만들어주는 물건이었다면, 이번엔 아이패드다. 레트로덕과는 다르다. 재활용 골판지를 이용해 만들었다. 그래서 투박하지만 조금 싸다. 크기도 크다. 무엇보다, 이런 TV형 거치대는 아이패드와 더 어울린다. ... 예쁜 쓰레기(?)가 된 레트로덕과는 다르다. ㅜ_ㅜ 디자이너는 스페인 출신의 루이스 로드리갈바레즈. 지금은 버지니아에 살고 있다.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