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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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산행 추억, 즐거웠던 순간들
2024년 한 해가 가고, 2025년이 시작되었다. 어느 해보다 이런저런 사건들로 다사다난했던 2024년, 아쉬움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무탈하게 보낸것에 대해 감사할 뿐이다. 지난 2024년은 암벽 & 릿지 산행이 거의 주류를 이루었고, 워킹 산행은 거의 다니지 못했던것 같다. 2025년에는 릿지 와 워킹 산행을 적절히 나누어 산행을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든다.

운문사 장군봉 굴렁쇠 바위 산행
올해 마지막 산행. 어제와 한해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보낸 멋진 산행이었다. 최고~~~ 코스 : 운문사 공영주차장 장군봉 굴렁쇠바위 원점회귀 거리 : 9.25Km 소요시간 : 6시간 1. 등산 6시간 중 땅을 밟은 것은 30분도 되지 않는듯하다. 길이 보이지 않는 낙엽이 덮힌 가파른 오르막과 내리막길이 대부분이었고, 날카로운 바위 위를 걷는 코스. 2. 아무도 다치지 않아서 다행인 코스. 3. 토산방 산행 5년 백 번이 넘는 코스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코스 4. 사진은 멋지게 찍을 수 있는 코스 통천문, 첫번째 사진 포인트 가파른 오르막 이후 장군봉 등정. 장군봉, 두번째 사진 포인트 산그리메가 이쁘다. 세번째 사진 포인트.......
![[한라산국립공원] 한라산 최단코스 초겨울 원점회귀 영실코스 산행 (영실통제소~윗세오름대피소~영실통제소 : 8.4Km)](https://img.zoomtrend.com/2024/12/26/5ce99f03-b572-523e-9760-23ef9d5355b2.jpg)
[한라산국립공원] 한라산 최단코스 초겨울 원점회귀 영실코스 산행 (영실통제소~윗세오름대피소~영실통제소 : 8.4Km)
한라산의 모든 코스로 올라본 경험은 있지만 안지기와 함께 하는 산행은 한 번뿐이었습니다. 함께한 첫 한라산 산행이 관음사 코스여서 꽤나 고생을 했다 생각해 이번 제주도 여행에선 언급을 하지 않았거든요. 제주도를 가니 한라산을 가는 게 당연하다는 반응에 기쁜 마음으로 코스를 잡아 봤습니다.ㅎㅎ 관음사와 성판악 코스는 다녀왔으니 제외하고 노루목, 영실, 돈내코 중 골라봤는데 결국 한라산을 오르는 가장 짧은 코스인 영실로 결정. 3코스 중 개인적으로 돈내코는 전부 돌길이라 비추하는 코스이며 노루목도 산행시간이 길어 영실을 선호하긴 합니다. 겨울 성수기에 접어들기 전이라 영실을 초입 국립공원 영실지소 주차장을 지나 가.......
![[11년 전 오늘] [한라산 눈꽃산행] 돈내코 탐방로](https://img.zoomtrend.com/2024/12/26/b491df7a-30c5-5254-9665-6fa6de11ca31.jpg)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