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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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0068 복각 후 챌린지

오페라 0068 복각 후 챌린지

EX챌은 처음 나왔을 때 운유카로 돌렸던가... 못깬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무시노 탱커모드로 로켓병 앞을 커버하고 키사키-이오리-리오-이오리 딸깍하니까 별3 달성되었네요. 아마리는 피빠진 유닛 힐링셔틀로 굴렸습니다.

37차 호위시험 후기

37차 호위시험 후기

이번 37차 호위시험은 2코 이하 EX 사용시 아방가르 군에게 전체 체력의 25%에 달하는 피해라는 디버프가 주어지기때문에 왠만하면 2코 이하 EX를 가진 학생은 봉인입니다. 다만 수나코는 EX가 봉인이라도 1스 방깎이 유용하기때문에 여차하면 데려가야하고, 주력 딜러는 무시노와 수하루가 활약했습니다. 특히 무시노는 조력자 포함 두번 써야할 정도로 이번 호위시험에서 가공할 활약을 펼치고 덕분에 역대 종전시 처음으로 올 8만, 140코인을 받았습니다.

무장 호시노, 시로코 테러 데려옵니다.(+메리스, 메모이)

무장 호시노, 시로코 테러 데려옵니다.(+메리스, 메모이)

드디어 고대하던 더블 페스를 뽑는 순간입니다. 목표인 시로코 테러(쿠로코)와 무장 호시노(무시노)는 물론, 메리스, 메모이, 클리나, 수모리도 추가로 뽑혔죠. 메모이는 당장 기용할 일 없어서 일단 창고에 두고 무시노는 3번 정도 나왔고 쿠로코는 천장까지 더했습니다. 만개로 썩어넘치는 엘리그마를 무시노, 쿠로코, 메리스 전무3까지 키우고 기존에 있던 4성 뉴요코가 물몸이라서 전1로 만들어주었죠. 돌 그렇게 많이 안쓰고 엘리그마 3천개 정도 남은 상태에서 끝납니다. 덕분에 2달 후에 또 비축하게 키사키, 여유있으면 아마리, 나아가 반년 후에 있을 세이아, 교네루, 리오, 캠하레 복각까지 어느정도 계산이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