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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posts![[토르 : 다크월드] 유들유들 히들님이 체고시다.](https://img.zoomtrend.com/2013/11/01/c0014543_52731f9ccd191.jpg)
[토르 : 다크월드] 유들유들 히들님이 체고시다.
토르2인 다크월드를 보고 왔습니다. 토르1을 보고 아무래도 좀 아쉬웠던지라 기대를 많이 접었지만 호평이길레 의외였는데 그럴만 하네요. 다음 편으로서의 연결도 매끄러우면서 궁금하게 만들어주고 이번 편만으로도 액션이나 스토리 모두 좋았습니다. 강화된 로코와 함께 액션, 판타지를 모두 다루고있어 블록버스터로서 추천드릴만 합니다. 영화가 끝나고 바로 쿠키가 하나 있고 스탭롤 후에 하나 더 있으니 꼭 보시길 ㅎㅎ 뒤는 로코물이긴 하지만 옆구리가 시린 계절이니까...ㅠㅠ 좋아죽는 히들이 ㅋ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게잡는 중2병 히들이 자신의 한마디 때문에 어머니가 죽는 것을 깨달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변화되는 척하다가 뒤통숰ㅋㅋㅋㅋㅋㅋ 역시 히들이는 뒤통
토르 : 다크 월드. 점점 영리해지는 마블 시리즈.
- 어느샌가 마블 시리즈의 센스가 상당히 좋아졌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한데 모여서 멋지게 융화시켜놓은 '어벤져스'이전의 마블 시리즈는 그저 '이런 캐릭터들이 있다'라는 소개 정도였다면, 어벤져스부터는 각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을 극도로 살려서 보는 맛이 절대 심심하진 않게 만드니 말이다. 자기소개도 끝났고, 정모도 한 번 끝났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각자의 필드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보인다. - 계속해서 슈트를 업그레이드하는 공돌이의 로망을 보여준 아이언맨3와 반대로 이번 '토르 : 다크월드'는 신화적 요소를 극대적으로 살리는데 주력했다. 1편에서는 그저 맛보기로만 보여줬던 아스가르드의 모습도 보다 더 깊게 보여주는데, 사뭇 반지의 제왕 시리즈나 스타워즈 시리즈로 이미 익숙해질만큼 익숙하지만 그만큼

공범 10월 30일 흥행순위 예상 적중!
'공범 > 노브레싱 > 그래비티'로 예상했었는데 어쨌든 공범이 이 셋중에서 1등하리란 예상은 적중했다.'영화 좀 볼 줄 아는 관객들'과 '이종석과 서인국 팬들'보다는 '그 둘을 뺀 나머지 관객들'이 더 많았던 것이다. 결론은 토르가 대단하다는 것이다. 서울 지역 27개 CGV 극장에서 상영하지 않았는데도 1등이다.'영화 좀 볼 줄 아는 관객들', '이종석과 서인국 팬들', '그 둘을 뺀 나머지 관객들'보다 '토르 팬들'이 더 많을 줄은 몰랐다. 토르 짱! 관련 포스팅공범 vs. 노브레싱 vs. 그래비티 흥행순위 예상 관련 기사'토르', CGV와 마찰 악재에도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토르 :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
토르 : 다크 월드 (Thor: The Dark World, 2013.10.30) 알랜 테일러 감독,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톰 히들스톤 주연 [ 스포일러 있음 ] 전작 [토르: 천둥의 신 (Thor, 2011)]으로부터 2년이 흘러서 나온 속편. 실제로 영화 속에서의 시간의 흐름도 2년이 흐른 뒤로 되어있다. 초반에 판타지 영화스러운 스펙타클함을 가득 보여줬지만 후반의 배틀이 뭔가 맥빠지는 전개였다던지, 어벤져스를 위한 포석에 지나지 않는 영화였다던지 하는 평을 들은 전작에 비해 이번엔 좀 더 하나의 완성된 영화로써 신경을 쓴 티가 났다. 마블 히어로 영화과 공유하는 세계관 특성상 실드에 대한 언급이 안나올 수는 없지만 이번 작품엔 실드 요원은 등장하지 않는다.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