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스기하라 안리가 스토커 피해! 코마츠 아야카도 "미행당해... 무섭습니다."
AKB48 등의 아이돌의 기세에 밀려 주간지 및 그라비아 등의 활약을 빼앗기고 있는 그라비아 아이돌. 하지만 AKB들은 도저히 당할 수없는, 풍자와 연애의 '솔직히 토크'를 선보이는 것으로, 토크 버라이어티 등의 TV 프로그램에 진출 성공하는 그라돌도 있다. 일단 쿠마다 요코(30)와 호시노 아키(35)가 그 필두였지만, 그녀들이 결혼, 출산에 따라 활동을 축소하고 있는 지금, 테시마 유(30)와 스기하라 안리(30)에게 밥줄이 돌아왔다. 그러나 지명도가 상승했기 때문인지, 스기하라는 얼마 전, 점착질(간질 환자의 성격에 가까운 기질)인 팬에게 피해를 당해버린 것 같다. 자신의 Twitter와 블로그에서 낯선 남자가 늘 따라다니는 무서운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밤 7시 43분, 스기하

AKB48의 '사진 수정' 포토샵 장인이 폭로!
일류 아트 디렉터가 다루는 광고 포스터가 아니어도, 지금 인물 사진의 가공·수정이 당연하게 된 시대. 이미지 편집 소프트웨어의 보급으로 일반 디자이너도 그러한 수정을 의뢰받게 되고, 주간지 잡지 화보에서도 기미 하나 없는 도자기 같은 피부의 아이돌이 미소짓게 되었다. 하지만 마치 인형처럼 가공된 인물 사진은 조금 기색이 나쁜 것도 사실. 예를 들어 하마사키 아유미는 거듭해가는 나이를 숨기는 것 같이 복잡한 사진 수정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최신 CD 재킷과 표지를 장식하는 패션 잡지는, 잘 보지 않으면 하마사키 본인도 모를 정도이다. 하마사키만큼은 아니지만, 수정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있기 때문인지 어느 기획사에서도 사진 확인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한다. 또한 많은 탤런트들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