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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일상 + 2021 새해인사 happy new year
올리비아 12월일상지금이 12월이라는게, 것도 12월31일이라는게 넘나 믿기지 않는 마지막날이다.. 진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한 해가 또 있을까? 싶을만큼 에측불가했던 한 해였고, 실망과 기대가 반복되다가 결국은 새드엔딩으로 끝나버리는 영화 스토리처럼 그렇게 마무리되고 있다.1월 말 처음들어보는 이름 코로나19, 우한폐렴이 발생하기 시작한 이후 내 삶은 완전히 180도 바뀌어버렸다. 그런데도 시간은 잘만 가더라.. 벌써 올해의 마지막날이 되었으니까. 새해가 되면 젤 먼저 하는 다짐 중 하나가 바로 일기쓰기다! 하루 한 줄이라도 좋으니 매일매일 잊지말고 다이어리에 뭔가를 적어보자! 근데 그런 다짐은 오래가지 못.......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예언 2021년 발생할 사건!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예언 2021년 발생할 사건!이제 올 한해도 몇일 남지 않은 시점. 이틀만 지나면 종 소리를 들을 시간이다. 보통 새해 소망 생각하고 각자의 계획도 있을텐데 저 멀리 도버해협 건너 영국에서는 아주 유명한 예언가가 내년에 일어날 일들을 벌써부터 예측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미래 예측가라고 하는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 씨. 어차피 사람은 똑같은 존재로 태어나 누가 누구를 평가하고 어떤 일을 예측한다 하는 건 사실 불가능하지만 그래도 재미삼아서 흥미가 있는 주제이다보니 그가 어떤 부분들을 언급했는지 한 번 확인해보도록 하자. 아래는 그가 2021년 예언한 부분.2020년.......
2021 주간 스케줄러 탁상형 달력도 함께 채우다!
2021 주간 스케줄러 탁상형 달력도 함께 채우다!이제 한 13일 남았나, 몇일 뒤면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잃어버렸던 한 해. 진짜 지긋지긋하다. 이렇게 우울하고 슬프게 마무리 될 줄은 몰랐는데. 요즘 뉴스보면 정말이지 우울한 소식들 뿐이다. 보통 이맘때 되면 나는 다음 연도를 준비하는 주간 스케줄러를 미리 구매해놓는 편이다. 1월달에 구입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연초부터 플랜에 차질이 생기고 빈 공간이 생기니 별로 좋아하지 않음. 이번에 새로 탁상형 달력도 같이 주는 2021스케줄러를 하나 구입해봤는데 정말이지 너무 괜찮아서 블로그에 리뷰를 올려본다. 위 사진에 보이는 비닐에 쌓인 제품이다.처음 구입.......

2021 위클리 플래너 업무용 '씀'다이어리 추천함
2021 위클리 플래너 업무용 '씀'다이어리 추천함연말이 되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노트가 있다. 일종의 습관이 되어버린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바로 새해 다이어리를 주문하는 것. 올 한 해에 썼던 지난 것은 한 번 살펴보니까 정말이지 내 계획과는 완전 다른 그런 삶을 살았더라. 바이러스 때문에 말이다. 물론 모든 계획이 수포로 돌아간건 비단 나 뿐만이 아닐 것 같다. 여하튼 이번에 2021 위클리 플래너를 새로 장만하였는데 이 제품 리뷰를 한 번 올려본다. 그럼 시작해봅시다!'씀'이라는 회사의 제품인데 스프링 재질의 하드북 커버로 되어있다. 평상시 스프링 없는 일반 공책 재질은 늘 접혀서 싫던 분들에게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