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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에너미 언노운 - 알수 없는 적, 보이지 않는 공포
본격 타임머신 게임[.. 게임을 완료하고 보니 개운하기도 하면서 생각해보면 아쉬운점이 많이 있더군요[.. 그런데 신기한건, 이러한 단점들이 있었는데도 진짜 1회차는 지금까지 해본 게임들중 몰입감이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게임 하다가 영혼까지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 정도였으니... 저번처럼 또 쓰다가 귀찮고 해서 항목 하나가 없는건 안자랑[.. 사운드 - 이 게임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이자 핵심. 제목 그대로 알수없는 적들과의 조우가 얼마나 두렵고 무서운지 제대로 느껴지게 해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고요함과 알수 없는 적의 존재가 공존함에 따라 상당히 큰 두려움을 생성해 낼 정도. 전투시의 사운드 트랙들도 정말 전투가 더욱 긴장감을 느끼게 할 수 있게 표현했으며, 총기 격발음이라던가, 마법 적들의 괴성 등
![후회는 없다..엑스컴 엔딩 후 결과표[누설 없음]](https://img.zoomtrend.com/2012/10/17/e0107944_507d9f8ed10ee.jpg)
후회는 없다..엑스컴 엔딩 후 결과표[누설 없음]
클래식+철인의 플레이가...드디어 끝났습니다.. 임파서블+철인밖에 모르던 바보에서..ㅠㅠ 어쩔수 없이 약한모습을 보이고..난이도를 내리고 시도한지 4일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플탐이 아마 약..30~35시간쯤.. 승리 날이 꽤나 긴 이유가.. 도전과제 때문에 길게 했는데 --;; 너무 불가능해서 그냥 포기... 너무 뒤늦게 포기해서 저러지 아마 120일은 더 빨리 엔딩 봤을듯 합니다.잃은 국가도 원래 4개인데 하난 귀찮아서 테러임무 안가니깐 바로 점령[.. 이거때문에 그냥 과제 안깨고 엔딩보게 결심한 계기입죠.. 패배횟수는 도전과제를 위하여 UFO추락지점 혼자 보내기 했다가[... 그리고 이거때문에 제 의지의 대군주 티아블로가...아아... 사이오닉 병사까지 달았는데..ㅠㅠ 원샷 킬 하나 아래는 원샷킬

(누설주의)엑스컴 후반부 플레이 스샷..
저번과 이어서 철인+클래식 난이도 진행 이데리얼을 처음 만나는 미션... 방송하면서 해서 많은 팁을 얻어서 수월하게 진행했지만, 이번판은 사람들이 섹토포드랑 이더리얼이 나온다고 막 빠른 4회차요 하면서 겁주던데[.. 의외로 간단하게 클리어... 시작하기전에 준비 많이 한게...클리어의 요인인듯.. 가지고 있는 시체랑 합금 엄청 팔아서 올 타이탄과 엔젤을 맞추고..했으니 여튼 그리하여 한대도 안맞음[... 아 물론 운이 좋아서..섹토포드 레이저 공격과 미사일 포격 다 피해버렸으니.. 그 뿐만이 아니라 바로 처음부터 이데리얼 납치.. 이제 보니 병사 목이 비정상적으로 길어보이는데...외계인 첩자? 계속해서 자신의 포확찢 야욕을 들어내는 발렌박사.. 생생한 외계인 >>>>> 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