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滝乃家別館 玉乃湯

滝乃家別館 玉乃湯

精一杯|2013년 5월 20일

노보리베츠로 온천 여행을 간 것은 이번이 두번째 그것도 두달 연속 방문이었는데 처음 갔던 곳은 노보리베츠에서 제일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第一滝本館 그리고 이번에 묶은 곳은 滝乃家別館 玉乃湯 타키노야 별관 타마노유 각각의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보다는 타마노유가 더 마음에 들었다 규모가 작은 료칸이기 때문에 로비도 아담하니 소박하고 깔끔한편 내가 갔었을 때는 히나마쯔리가 얼마 안남았던 때라 한쪽에 이렇게 히나인형을 전시해놨다 체크인하고 바로 옷 갈아입고 온천을 하러! 다이이치 타키모토칸에 묶었을때 유카타를 입었었는데 여간 불편한게 아니여서 이번엔 바지로 내가 이 료칸을 고른 결정적 이유 중 하나 호텔식 온천은 뷔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