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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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했던 11월 수익
11월은 처참 그 자체였습니다. 하염없이 하락한 기업을 보유하고 있었네요. 정확히는 보유가 아닌 추가매수까지 했었죠. 11월에는 여러 기업이 그랬지만.. 무엇보다 바이오가 심하게 하락했죠. 그런 기업 중 하나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하락할 때 처음에는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법 낮은 금액대에서 매수했기 때문이죠. 그런 후에 꽤 크게 하락을 하기에 추가매수하기로 했죠. 여기서 더 많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을 못했죠. 바이오 관련 기업들이 숙청당했다고 할만큼 하락했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된다면 추가매수를 보유한 만큼 했는데요. 현재 마이너스가 크지 않다는 정도? 좀 더 하락한 후에 추가매수를 할 것이라는 아쉬움은 있지만.......

2016년 영화시장 마이너스 성장
뉴스1 : 세계서 가장 영화관 자주 찾는 한국인, 7년 만에 발길 줄었다 (조선일보)뉴스2 : 극장가 '빅4' 배급사시대 저무나…관객 점유율 첫 50% 이하 (연합뉴스)뉴스3 : 난 ‘아가씨’를 111번 봤다 (한겨레) 2016년 들어서 한국 영화시장이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섰습니다. 상반기(1~6월) / 하반기(7~12월)로 나눴을 때 상반기의 영화 관람객 마이너스가 엄청나게 컸고(-10% 가까이 됐습니다), 하반기에는 오히려 2015년보다 증가(+8%)했는데 결과적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했습니다. 물론 매출액 기준으로 하면 CGV(좌석차별제) / 롯데시네마-메가박스(영화비 인상)의 영화관람료 인상 행렬때문에 플러스 성장을 하기는 했는데, 관람객 기준으로입니다. 한국은 1998년 외환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