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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축기지~영천시장 나들이
좀 시간이 지났지만 지인과 개천절 하루 나들이를 정리해본다. 원래 지하철로 닿는 명소 중 구산 역의 금빛 절'수국사'를 가기로 했다가 전에 카페 회원분이 올렸던 글 중 기억하고 있던, 작년에 생긴 '문화비축기지'가 떠올라 6호선 올림픽공원역에 하차하여 아직은 따가운 햇살을 걸어갔다. 두 개의 코스가 있었는데 큰 길을 건너 정문쪽으로 가니 큰 표지판이 나왔고 아직은 키 작은 나무와 공사가 덜 끝나 한산해보이는 넓은 곳을 구경다녔다. 지인이 쌓온 어머니표 진한 식혜와 떡 들을 맛나게 음미하며 간단하게 점심을 넘겼다. 옛 석유비축기지였던 곳을 개조하여 운치있고 색다른 장소로 바꾼 이 곳은 6개의 석유탱크를 리모델링한 전시장 및 공연장의 모습을 하고 있었고 주말에는 다양한 행사가 있으나

프랑스 기차 예약 SNCF 파리 기차 탑승한 후기
프랑스 기차 예약 SNCF 파리 기차 탑승한 후기 늘 독일에서 Train 탈 버릇만 해서. 독궈국의 이체에(ICE)나. 아니면 그냥 이체(IC), 마지막으로 레(RE) 이렇게가 나에겐 친숙하다. 익숙한게 편하니. 그런데 이제 다른 나라가면 약간씩 헷갈리고 낯서니까 약간 두려워지기 시작함. 폴란드 갔을때 약간 헤매다가 거기는 인터시티 하나 있다는 사실에 안도를 했고. 체코에서도 뭔가 비슷한 느낌이라 큰 감명은 없었음. 이제 문제는 스트라스부르 갔을때. 인근 콜마르 갈때 열차를 이용해봤는데 그때 프랑스 기차를 제대로 타보게 되었다. 근데 그것보다 낯선 언어였던게 좀 컸던 것 같다. 바로 불어. 그렇게 친절한 나라는 아니었다. 물론 영어가 중.......

포즈나뉴 여행 일본 라멘 맛집에서 돈코츠라면을
포즈나뉴 여행 일본 라멘 맛집에서 돈코츠라면을 나는 Ramen을 너무 좋아한다. 인스탄트누들도 좋아하지만 왜 현지에서 먹는 정통요리면을 더 좋아함. 그래서 예전에 후쿠오카 갔을때 하루 왠종일 삼시세끼 면만 먹어서 엄마가 꿈속에서도 라면나올것같다고 그만먹자고 해서 그만뒀던 기억이... 그만큼 한 번 꽂히면 제대로 파고드는 성격이라... 마치 아이스크림 먹으면 민트초코칩 아스크림만 내가 찾는것처럼. 나만의 그런 취향이 있다. 여튼 저번 폴란드 여정에서 포즈난 갔을때! 그때 일본여행에서나 접할 수 있던 그런 맛난 식사를 했던 후기를 간략하게 올려본다. 이날은 어떤 날이었나면, 북쪽의 슈체친이랑 남부에 포즈나뉴 내려와서 늘.......

뮌헨에서 잘츠부르크 버스로 9유로에갈수있어요
뮌헨에서 잘츠부르크 버스로 9유로에갈수있어요 맑은날의 Munich는 진짜 멋지다. 사람들도 많아서 관광지 느낌 물씬 나고. 그치만 내가 갔을때는 왜이리 흐린날들이 많았던걸까. 아마 나를 많이 안좋아하는 모양이다. 날씨운이라는게 있다. 늘 좋던 날만 가득한 도시에 어쩌다 방문하면 그게 비오는날... 그리고 늘 흐린 지역인데 내가 어쩌다 들리면 화창한 날을 보여주는 운수좋은날도 있고. 나의 경우는 여기 뮨헨은 전자임... 그래서 나도 별로 안좋은 기억이 많다. 물론 내가 아니라 내 카메라가... 늘 München 사진 보면 다 우중충하고 죽어가는 도시 사진들임. 여튼 오늘은 뮌헨에서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을 소개.......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