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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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갈만한곳 : 석모도, 보문사, 조양방직 외 맛집까지 정리해봄

강화도 갈만한곳 : 석모도, 보문사, 조양방직 외 맛집까지 정리해봄

주말을 맞아 수도권에서 가까운 강화도 여행 떠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요. 오늘은 강화도 갈만한곳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지난 4월 초에 4주 동안 다녀온 국내여행 중 첫번 째 목적지가 강화도였는데요. 오랜만에 강화도의 석양을 보면서 싱싱한 회를 먹으니까 한국여행 하는 것이 실감이 나더라구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입니다. 아래에서 한 곳 한 곳 소개해 볼게요. 01. 초지진 주소: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624 오픈: 매일 9시 ~ 18시 입장료: 무료 강화도 갈만한곳 중 처음으로 들렸던 곳은 초지대교를 건너면 바로인 초지진입니다. 서울에서는 강화대교와 초지대교 2곳의 대교를 통해서 강화도로 들어올 수 있는데요. 강화도 남부의 명.......

캠핑 - 인천 석모도 민머루해변

캠핑 - 인천 석모도 민머루해변

블루칩 [BLUE CHIP]|2017년 10월 24일

[ 석모도 민머루해변 ]가는길 - 강화도를 거쳐 다리를 통해 들어간다. 다리가 2017년 6월에 개통되었다. 인천에서는 인천김포간 고속도로를 통하면 빠르게 도착할 수 있다. 단, 강화도에 도착하면 늘~~~밀린다.비용 - 주차비용이있었는데 지금은 운영을 안하는거 같다. 비수기라 그런지...환경 - 화장실 있음(약간 더럽다), 설거지는 화장실에서, 해변에 수도가 있어 그릇이나 발등을 씻을 수 있다, 편의점 2개가 있다.특징 - 밀물시 낚시 가능, 바지락 캐기 가능, 바다/하늘이 멋짐, 자연 경관은 장봉도보다 좋다. 보문사가 좋다. 특히 보문사에서 보이는 바다는 정말정말 멋지다. 바닷가에서 캠핑하면 발 많이 달린 벌레가 텐트에 들어올 수 있으니 주의, 밀물은 오후 5시경, 새벽 4시경에 있다.

보문사 +부모님 @석모도

아, 답없다.|2017년 9월 4일

월요일 몹시 피곤하다.왜냐하면 일요일 갑자기 아버지께서 강화도에 가져고 하는 바람에 정신없이 하루를 보낸 탓이다. 원래 아버지 계획은 대명항에서 점심을 먹고 강화도에 들어가 새로 생긴 석모대교를 이용해 석모도에 있는 보문사를 다녀오는 것이었다. 하지만 대명항부터 미어터지는 사람들에, 어중간한게 출발한 시간까지 더해져 점심을 포기하고 석모도로 넘어갔다. 일요일 점심 무렵인 탓인지 대명항, 강화대교(예전꺼 말고 신교), 외포항, 석모대교, 보문사 등 막히겠다 싶은 곳은 어김없이 막혔다.결국 보문사를 코 앞에 두고 근처에 보이는 칼국수 집에 들어가 간단히 점심을 해결할 수 밖에 없었다. 2인부터 파는데 1인 가격이 9천원인 걸 감안하면 양이 다소 아쉬운 집이긴 했는데 황태까지 들어간 국물이 맛있어서 만족.

석모도 보문사(3.9)

석모도 보문사(3.9)

주말에 석모도 보문사에 다녀왔습니다. 아!! 오늘은 먹사가 없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스크롤 내리셔도 됩니다^^석모도 입구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절까지 가는 길이 매우 가파른 오르막이더군요...-_-;;살을 빼야지...ㅠㅠ 겨우겨우 보문사 도착~보문사는 '눈썹바위'가 유명하다더군요. 이 길을 따라 가면 눈썹바위에 다다릅니다...하지만 매우 가파릅니다...-ㅂ-;;;올라가는 길 중간에 요런 용 조각도 있더군요.저멀리 보이는 저게 눈썹바위래요~짜짠~드디어 도착했습니다!!!요게 마애석불좌상~이래요^^보문사앞 주차장 근처 가게에 있던 강아지~너무 순하고 귀여웠습니다ㅋㅋㅋ마눌님께서 배 긁어주니 아주 그냥 좋아 죽더구만유~ㅋ돌아오는 길에 새우깡으로 갈매기와 대화중(?)이신 마눌님 손사진으로 포스팅을 마무리하겠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