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산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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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3] 지옥순례 #2 : 가마도지고쿠 & 나야마지고쿠 & 시라이케지고쿠

[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3] 지옥순례 #2 : 가마도지고쿠 & 나야마지고쿠 & 시라이케지고쿠

핳하게 살꺼야|2024년 6월 10일|등산

엄마랑 딸셋 후쿠오카 여행 Day3 칸나와엔 체크아웃 - 지옥순례 #우미지고쿠 #오니시보주지고쿠 #가마도지고쿠 #나야마지고쿠 #시라이케지고쿠 - 아바타기인디안레스토랑 - 지옥순례 #치노이케지고쿠 #다츠마키지고쿠 - 기타큐슈이동 - 치구사호텔 체크인 2024.4.21-26 세번째 지옥순례는 가마도지고쿠 #가마솥지옥 이름처럼 입구부터 큰 가마솥이 땋! 압도적인 분위기에 상반되게 입장하자마자 작은 정원에 고양이들 가득~ 가와이~~~~ 누가 그렸는지 너무 잘 그렸다!!! 흐익.. 이게 뭐람! 개미굴같어! 진흙 사이에서 부글부글 거린다! 신기방기~ 가마솥지옥 이란 이름과 걸맞는 비쥬얼이로구만 오잉~ 여기 물 빛깔은 바다지옥과 같어! 온도가 85.......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1. 지옥온천 5 귀산지옥 (鬼山地獄)

2012/01/21 ~ 01/24 일본 여행기 // 11. 지옥온천 5 귀산지옥 (鬼山地獄)

Lapis Pravii.|2012년 6월 14일

여긴 악어 말곤 솔직히 볼 게 엄섰당...   저기 써 있듯이 악어와의 만남이 아니면 특별할 건 없는 그런 지옥 머 불만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정말 시간이 없는 분들은 그냥 패스하고 옆의 하얀 연못 지옥으로 가는 게...    엇따 뜨겁다  요는 여기는 지열로 악어를 기르고 있다는 것다른 곳도 수증기 압력은 다 셀 듯  몬읽겠다... 뜻은 파고들면 알 것 같긴 한데...얼핏 보니 앞쪽 설명에다 살 좀 더 붙인 그런 내용인 듯 …………여차저차 해서 오니야마 지고쿠라 부르게 되었다.  어따 그 오니 성님 참 빨갛소  다른 온천에 비해 물 색깔은 참 평범하다.  ㅎㅎ  그리고 악어   옆에 기념품관이 있고 살짝 계단을 내려가면 바다 밑에 있는 네덜란드 마냥 조금 낮은 지대에서 가둬둔 악어들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