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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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근교 자유여행, 요코하마 야경명소 요코하마 마린타워 굿굿

도쿄근교 자유여행, 요코하마 야경명소 요코하마 마린타워 굿굿

지난 11월 30일, 11만원대 도쿄 왕복항공권을 찾아내 도쿄로 자유여행을 떠났다. 5박 6일간의 도쿄여행 중 2박은 도쿄근교인 요코하마에 머물렀다. 요코하마를 떠나는 마지막 밤, 숙소로 들어가는 길에 요코하마 야경명소로 잘 알려진 요코하마 마린타워를 찾았다. 낮에는 시원스런 블루와 잘 어울리는 항구 모습을 즐길 수 있는 요코하마의 밤이 이렇게 멋질 줄이야. 1961년 요코하마 개항 100 주년 기념비로 세워진 요코하마 마린 타워는 미나토미라이선 모토마치-주카가이역 4번 출구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도쿄근교 자유여행 요코하마 야경명소 요코하마 마린타워 굿굿 크리스마스를 앞둔 도쿄근교 여행지인 요코하마는 요코하마 야마테 서.......

2017.12.8.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2017.12.8.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류토피아 (RYUTOPIA)|2017년 12월 8일

= 2017 피치항공 밤도깨비 주말여행 = (26) 커피 한 잔 마시고 후 다시 도쿄로 . . . . . . 이 곳은 요코하마에서 제일 높은 건물인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전망대 입구.상점가에서 바깥으로 나갈 필요 없이 바로 입구가 연결되어 있다. 요코하마 랜드마크 타워 전망대 '스카이가든'은 69층 296m 높이로 한때 일본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었는데,지금은 오사카의 아베노 하루카스에 그 순위가 밀렸다고 한다. 전망대 스카이가든 입장료는 1,000엔.날씨가 좋았더라면 전망대에 한 번 올라갈 수도 있었을텐데, 현재 비구름 때문에 지상에서 건물 옥상도 보이지 않아전망대로 올라간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것 같아 올라가보는 것은 과감히 포기했다(...) 랜드마크 타워 근처에서 바라본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8) 먹음직한 것들이 가득가득. 요코하마 중화거리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8) 먹음직한 것들이 가득가득. 요코하마 중화거리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7) 요코하마의 해안을 거닐다 야마시타 공원에서 반대편을 바라보면 요코하마 타워가 보인다. 요코하마 타워가 보이면 길을 건너 조금만 더 걸어가면 미나토미라이선의 종점역인 중화가역이 보인다. 중화가 안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향취가 가득한데 이 요코하마 중화가는 일본 3대 중화거리 중 하나로 고베의 난킨마치와 나가사키의 신치 중화가와 함께 3대 중화가로 불리지만 고베의 난킨마치나 나카사키의 신치 중화가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 중화거리다. 한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로 150여년 전 부터 형성되었다고 한다. 중화가가 시작되는 4방향에는 별도의 문이 있는데 이 문에는 4방신이 새겨져 있다. 그리고 이 안에는 관우의 사당도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7) 요코하마의 해안을 거닐다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7) 요코하마의 해안을 거닐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6) 붉은 창고 아카렌가 아카렌가를 나와 땡볕이 내리쬐는 길을 걸었다. 더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더울 줄이야... 그래도 해안가를 걷는 중이라 바닷바람이 시원한 편이다. 일본 개항 시 가장 먼저 개항했던 도시 중 하나답게 요코하마에는 개항 당시의 건물들이 꽤나 많이 남아있다. 그 중 상당수의 근대 건축물들이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는데 위에 본 건물은 요코하마 세관으로 사용하는 건물. 누가 봐도 꽤나 오래된 건물로 보인다. 걷다보니 요코하마 국제여객터미널이 보인다. 요코하마 국제여객터미널은 오오산바시 국제여객터미널이라고도 불리는데 국제여객터미널과 함께 콘서트 홀, 잔디 공원등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 올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