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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F1 이탈리아 그랑프리(16R) 퀄리파잉 리뷰; 랜도 노리스 2연속 폴 포지션 차지, 맥라렌 원투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예상대로 맥라렌의 강세가 확인된 퀄리파잉이었습니다. 맥라렌의 원투, 러셀의 3번 그리드 확보. 여기까지는 그다지 특별할 것 없는 결과였습니다만, 베르스타펜이 7위를 차지한 것이 개인적으로는 엄청난 충격이었습니다. 물론, 앞에서 달린 페레즈가 코너에서 좌측 바퀴가 그래블에 빠졌다 나오면서 엄청난 흙먼지와 모래 자갈을 뒤로 뿌렸는데, 베르스타펜이 마침 바로 뒤에 주행함으로써 그에 따른 손실이 꽤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무튼, 이것 저것 다 따진다 하더라도, 천하의 베르스타펜이 퀄리파잉에서 7위라니 너무 생소한 풍경이었습니다. 베르스.......

F1 2025시즌 오콘이 비운 알핀(Alpine)의 시트는 김두한 말고 잭 두한에게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2025 시즌 비워진 F1 시트가 하나 하나 채워지고 있습니다. 메르세데스의 해밀턴의 충격적인 페라리 이적 소식을 필두로 내년 F1 시즌 드라이버들의 시트 변화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해밀턴의 이적으로 자리를 비워줘야 하는 카를로스 사인츠가 최근 윌리엄스로 이적을 발표했고, 하스의 훌켄버그는 자우버로 이적이 확정되었습니다. 하스는 훌켄버그와 마그누센의 빈 자리를 페라리의 리저브 드라이버 베어먼과 알핀과 결별한 오콘으로 채웠습니다. 이렇게 오콘이 비운 알핀의 남은 시트를 호주 국적의 잭 두한(김두한 아닙니다~ㅎ)이 차지할 것이라는 소식이.......

2024 F1 모나코 그랑프리(8R) 레이스(본선) 리뷰; 페라리 르클레르 징크스를 떨치고 홈 경기 우승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통산 5승의 르클레르가 이번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다방면에서 의미있는 우승이 되었습니다. 페라리의 르클레르는 이번이 모나코 그랑프리 세번째 폴 포지션이었습니다. 모나코 그랑프리가 추월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출발 그리드가 곧 레이스 최종 순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폴 포지션이면 우승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데, 르클레르는 앞선 두번의 폴 포지션에서 우승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번에 폴 포지션을 차지한 르클레르가 과연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특히, 르클레르.......

2024 F1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7R) 레이스(본선)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흔치않게도 어젯밤에 늦은 약속이 있어 생중계를 보지 못해서 하이라이트와 관련 기사만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베르스타펜의 천하로 돌아온 것이라 특별히 눈에 띄는 결과는 보이지 않는데, 제 눈에 들어온 가장 이채로운 결과는 베르스타펜과 노리스의 격차가 0.7초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뭔일??? 레이스(본선) 결과 맥라렌의 업데이트가 제대로 먹힌 것일까요? 보통 베르스타펜이 20초 이상의 차이로 우승하는 것에 익숙해서 그런지, 어제 체크 플래그 받는 장면이 굉장히 생소하게 느껴지더군요. 맥라렌의 노리스와 피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