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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안소희 최우식
공식석상에서 꼭 그랬어야했냐배우가 표정관리 하나 못하냐최우식 얼마나 민망했겠냐 등등 다 받는다...다 받는데난 소희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더라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연예란 핫한 소식중에이 게시글이 있었는데 잠도 덜깬 상태에서 넘 귀엽다며 웃었다 소희답다. 소희스럽다. ㅋㅋㅋ 싸가지없다는평이 참 많았는데 ^^; 어쩌겠나위에 다 받는다고 썼을만큼 쉴드칠수는 없으나,, 얘 참 여전하구나싶어섴ㅋㅋㅋㅋㅋㅋ이쁘게 입고 기자들 요구대로 포즈취하고 사진찍어줘야되는 상황에서본인이 안하고싶은 포즈는 칼같이 거절하는거 우식찡도 좋아하는데 ㅋㅋㅋ 둘다 귀엽다는 결론친하긴 진짜 친한가보다 기사사진보니까 우식찡이 소희한테 귓속말 하는것도있고소희도 편하니까 저런표정이 확 나온것같음ㅋㅋㅋㅋㅋㅋ

[거인] 최우식이라는 배우의 발견
감독;김태용 출연;최우식, 김수현, 장유상, 강신철, 신재하, 박주희, 이민아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토요일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저녁에 상영전 무대인사 있는 걸로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자면 최우식이라는 배우의 발견이라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영화는 보호시설에서 지내는 열일곱 영재의 모습을 보여준다.이 영화를 연출한 김태용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만들어진 가운데영재 역할을 맡은 초우식씨의 연기는 먼저 보신분들이 평한것 같이연기를 잘해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