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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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리눅스커널] Crash: 비트 플립 @profile_tick()
이번에는 비트 플립으로 발생한 커널 패닉 코어 덤프 분석 과정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T32로 커널 패닉이 발생했을 때 잡은 콜스택입니다.01 -000|machine_restart(?)02 -001|arch_local_irq_enable(inline)03 -001|panic(fmt = 0xC0EF195A)04 -002|oops_end(inline)05 -002|die(str = 0xC017409E, ?, err = -590234666)06 -003|do_undefinstr(regs = 0xDCD1BCA8)07 -004|__und_svc_fault(asm)08 -->|exception09 -005|profile_tick(type = -590234136)10 -006|tick_sched_timer(tim
[리눅스][커널] 커널 크래시 분석은 왜 중요할까?
커널 크래시란커널 크래시 분석은 왜 중요할까? 커널 크래시 분석을 잘하는 게 왜 중요할까요? 너무 당연한 질문인가요? 사실 세상에 너무 당연한 질문은 없습니다. 어쩌면 너무 당연한 질문에 답하려고 고민하다가 많은 걸 깨닫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이 리눅스 드라이버를 개발하거나 새로운 리눅스 커널 버전을 포팅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부팅 도중 아래와 같은 로그를 출력하는 커널 크래시가 100%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분석해야 할지 몰라 하루 꼬박 밤을 새웠습니다. 참 이럴 때 난감하죠. [ 0.986578] Kernel panic - not syncing: VFS: Unable to mount root fs on unknown-block(0,0)[ 0.986589] CPU:
[Linux][Kernel] 커널 크래시란
커널 패닉이란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혹시 여러분이 임베디드 리눅스 개발자면 몇 번 쯤은 들어봤을 겁니다. 하지만, 리눅스를 자주 안 쓰거나 리눅스를 학습 용도로 쓰시는 분들에겐 단어가 낯설게 들릴수도 있죠. 여러분들은 대부분 컴퓨터나 노트북을 윈도 운영체제로 쓰실 겁니다. 그런데 혹시 컴퓨터를 오래 쓰다가 블루 스크린을 본 적이 있나요? 밝은 파란색 배경 화면에 흰색으로 이상한 경고 문구가 떠있죠. 이 때 컴퓨터는 아무런 동작을 안합니다. 이런 화면을 처음 봤을 때 어땠나요? 좀 짜증나지 않았나요? 전 예전 처음 이 블루 스크린을 봤을 때 엄청 당황했었어요. 왜냐면 “전원을 다시 키면 부팅은 할까?”, “혹시 컴퓨터에 저장된 자료가 날아가는 건 아닌가”? 이런 걱정을 했죠. 정말 뭔가 컴퓨터에 큰
[Kernel][Panic] panic@ttwu_do_activate (메모리 불량 보드)
CPU: 3 PID: 435 Comm: kworker/u17:2 프로세스에서 dm-verity를 처리하는 워크 함수 verity_prefetch_io 서브 루틴에서 커널 데이터 어보트가 발생했습니다.-000|do_DataAbort(addr = 0, fsr = 0, regs = 0x0)-001|__dabt_svc(asm) -->|exception-002|ttwu_activate(inline)-002|ttwu_do_activate.constprop.52(rq = 0xEB95AB80, p = 0xFFFFF69B)-003|ttwu_queue(inline)-003|try_to_wake_up(p = 0xEB95AB80, ?, wake_flags = -237815936)-004|arch_spin_unlock(in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