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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훌쩍 떠난 인천 여행 소래습지생태공원, 겨울이 더 잘 어울리는 겨울 여행지 추천 이유
훌쩍 떠난 인천 여행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습지생태공원은 봄과 여름보다 오히려 겨울에 더 진가를 발휘하는 곳입니다. 갈대가 누렇게 말라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오랜 세월을 견뎌낸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하거든요. 항상 그렇지만 저는 이번에도 인천 여행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이곳 사각거리는 갈대숲의 소리였습니다. 눈을 감고 있으면, 마치 누군가가 오래된 이야기를 조용히 들려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짭조름한 바닷바람, 습지 특유의 흙냄새, 그리고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소리까지. 이 모든 게 겨울의 찬바람과 만나 묘하게 저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이곳은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혼자.......

갈대숲 너머 검은 날개가 내려앉았다… 순천만에 돌아온 2,200마리의 약속 - 천지일보
갈대숲 너머 검은 날개가 내려앉았다… 순천만에 돌아온 2,200마리의 약속 - 천지일보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61642 갈대숲# 너머 검은 날개#가 내려앉았다… 순천만#에 돌아온 2,200마리의 약속# 농경지# 복원의 결실#, 탐방로# 옆에서 만나는 흑두루미의 겨울#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전남 순천시# 순천만습지#에 다시 한 번 겨울의 장관#이 펼쳐졌다. 순천시는 지난 8일 순천만 갈대숲# 탐방로 인근 농경지 복원지#에 흑두루미# 2,200마리가 날아들어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랜 시간 이어진 토지 매입과 복원의 결과가, 철새의 비행#으로 증명되고 있다. 순천만 갈대숲 탐방로.......
![[순천혀행] 순천만 습지 순천만 갈대축제](https://img.zoomtrend.com/2017/11/05/b0143701_59f72ba4d6aca.jpg)
[순천혀행] 순천만 습지 순천만 갈대축제
순천만 습지는 가을이 제일 멋진데가을에는 처음 와본다 헤헤순천여행을 세번째 오지만 가을에 갈대숲을 보지못해서항상 아쉬웠었었는데 ^^; 스카이큐브를 타고 정원에서 습지로 이동 :) 별거아니지만타면 재미져...ㅎㅎㅎ생각보다 안에서 속도가 느껴지지 않는데체감하는것보다 속도는 빠른 듯 ㅋㅋ 레일을 슝슝 지나서 내려서 걷기시작 :)1.2km정도 걸어야 갈대숲이 나온다 ㅎㅎ체력이 약간 방전되가고 있던때라..ㅋㅋ(목이 너무 말랐고..배도 고파오고 ㅋㅋ) 갈대숲을 보면서 걸어간다. 뭔가 보정한 사진같아..보정 1도없는 내 블로그 ㅋㅋㅋ하늘이 다했어오.. 넘 예쁘던 하늘 갈대숲쪽은 뭔가 외로워보여서나는 위쪽의 마을뷰가 더 좋았어 ㅠㅋㅋㅋㅋ 요 마을뷰 ㅋㅋ 뭔가 아기자기하당
![[순천여행] 순천만 국가 정원](https://img.zoomtrend.com/2017/11/03/b0143701_59f724e1b0a27.jpg)
[순천여행] 순천만 국가 정원
세번째 오는 순천만 국가정원 :)그래도 가을에 오는건 처음이니까(봄, 여름에만 와봄^^;) 사실 순천만 갈대숲 보러 온거지만갈대숲 입장권만 팔지 않기에 ㅠ 순천만 국가정원 입장권은 어쩔 수 없이매표를 해야하니...ㅎㅎ들를 수 밖에 입장료는 8000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ㅎㅎ이전의 방문때와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 그때는 그래도 나름 한적했는데갈대철이라 어르신들 단체관광 정말 많이 오셨더라구요 ^^ 슬슬 구경...국가정원들은 거의 들어가보지 않았어요 ㅋㅋ설렁설렁다님... 들어가 앉아보고 싶은 충동ㅋㅋ발 닿자마자 가라앉겠지.. 키키 여기 진짜 귀여워 ㅠㅠ 사람들이 빙빙 둘러서 걸어가는데멀리서보면 미니어쳐처럼 사람들이 작게보여서귀여워요 *_ *다들 일렬로 쭉쭉 층층을 이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