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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칸코레] 차라가 잘 안 자라...(...)](https://img.zoomtrend.com/2016/02/15/a0056931_56c1ec2367b1c.png)
[칸코레] 차라가 잘 안 자라...(...)
요즘 신규 입수함들을 일반해역에서 키우는 중입니다만 기본적으로 성능이 미묘한 덕분에 속도가 지지부진합니다 -ㅅ-;; 해역 보상으로 얻은 이탈리아 주포의 명중 패널티가 은근히 문제라서 지금 차라의 레벨로는 탄착 사격으로도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태반(...) 쌍으로 장비하는 건 완전 망하는 지름길이니 왠만하면 신뢰의 일제(?)를 써 줍시다 독일산이 더 좋습니다만 나름 희귀품이니... 기본 사거리가 `장`이기 때문에 그냥 굴러다니는 20.3cm포로도 순번이 빨리 돌아옵니다 ...문제는 렙빨에 밀려서 영 유효타가 안 나오지만...(...) 주포와 레벨 문제는 어차피 시간이 해결할 문제이니 차치해두고... 그나마 자랑할 거리가 있다면 이 정찰기가 되겠습니다 현재 나온 수상정찰기 중에
![[칸코레]이벤트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6/02/15/f0046867_56c169f02448c.png)
[칸코레]이벤트 종료.
(마지막 일격. 아부쿠마의 정확한 저격이 해냈습니다!) 이벤트 2주 전에 열리고 이벤트가 끝날 때 즈음이면 닫히는 진수부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소규모라 그래도 순식간에 끝냈네요. 이벤트 시작일에 안하고, 토요일에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때문에 안했던 걸 감안하면 실제 걸린 시간은 약 나흘 정도. 난이도는 갑 - 을 - 을로 클리어했습니다. E-1은 다들 아시다시피 아이오와 주포를 주다보니 어쩔 수 없이 갑으로 클리어했고(난이도도 어려운 편은 아니었고요). 나머지는 갑에 대한 의지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을로 클리어했습니다. 자원은 한 3만 정도씩 쓴 것 같고, 수복재는 시작 시점에 비해서 150개 가량 나갔네요. 이번 이벤트 최종 보상함 차라. 지지가 몸은 잘그리는데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