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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 떠난 너
2001년에 발표된 4집 Wild Beauty에 수록된 곡입니다. 김현정은 데뷔 전 명성 여자고등학교 시절 헤비메탈 밴드부에서 베이스 기타와 보컬을 한 경력이 있다고 하지요. 언더그라운드 활동도 했기 대문에 나름 가창력과 구성력이 뛰어난 가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다가 키가 174cm로 상당한 장신이며 다리 길이가 심하게 길어서 짧은 바지를 입고 무대에 선 모습은 굉장했습니다. 가끔 댄스가수 시대에 살아가기 위해서 춤이 가미된 구성을 들려주고 선보였지만 가수로서 가진 가창력 + 본래 가지고 있는 카리스마가 상당히 좋아서 여러 의미로 전설급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그녀와의 이별] [멍] 등으로 대단히 강렬한 구성이 인기를 끌어.......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김현정 개인 전시회- 바람의 빛깔 '나의 일기를 그리다'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김현정 개인 전시회- 바람의 빛깔 '나의 일기를 그리다'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김현정 개인 전시회- 바람의 빛깔 '나의 일기를 그리다' #김현정 개인 전시회#- #바람의 빛깔# '#나의 일기를 그리다# 전시소개 지구별에 소풍 와서 겪는 자폐스펙트럼 장애의 특별한 일상을 디지털 드로잉한 작품이다. 스물아홉이 됐지만, 아직도 지구별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이 일기를 통해 나의 마음을 전하고, 나로 인해 불쾌하신 분들께 미안함을, 저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그리고 앞으로 언제 어디서든 만날 분들께 이해를 구하고 싶다 시간, 장소, 상황마다 바람이 다르고, 빛.......
뉴스보기, 뉴스따위는 안본다
저녁 8시 혹은 9시 뉴스는 그야말로 하이라이트이다. 이제는 대부분의 메인 뉴스가 8시에 시작하고 있기는 하다. 오히려 9시에 메인 뉴스를 배치한 KBS 가 독보적인 상황이 되었다. 지난 탄핵 국면과 문 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로는 뉴스를 보지는 않는다. 귀한 저녁 시간에 1시간 이상이나 되는 시간을 뉴스를 보느라 소비한다는 것이 너무 아깝다. 뉴스 자체보다는 뉴스쇼라고나 할까? 시사프로그램쪽으로 선호도가 옮겨가고 있다. 그리고 굳이 눈으로 확인하기보다는 귀로 듣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제법 운전 시간이 있는 편이기에 귀로 듣는 뉴스가 훨씬 효과적이고 좋다. 즐겨 듣게 되는 방송은 고현준의 뉴스브리핑, 김어준의 뉴스공장 그리고 김현정의 뉴스쇼!이중에 일명 고뉴브라고 일컫는 고현준의 뉴스쇼는 기본적인 뉴스 전
2018 부산국제모터쇼 레이싱모델 김현정
2018 부산국제모터쇼 레이싱모델 김현정. 심심하면 다시 돌아오는 모델 사진이에요.^^아름다운 여신 모델 김현정..이때까지만해도 BMW는 참 좋았었는데..ㅎㅎ암튼 이쁘게 봐주시구요~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하시구요.곧 10월인데 많은 축제와 행사가 열리니 저도 덩달아 바빠질듯하네요.ㅋㅋ답방을 잘 못가더라도 양해를..^^ 차량은 BMW Z4.^3^ 나 좀 봐주시쇼!~~동료가 찾아오니 환하게 웃는 그녀..다시 프로답게!~~나 좀 봐주시시요!~~ 나를 봤다... 헉!!! 심쿵!~~ 가..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