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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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블소 일기

주말 블소 일기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2월 24일

대부분 스킵해버린다는 해무진(산타)의 등장신, 제가 찍어 보았습니다. 이 외에도 청랑/홍랑 등장신에서도 저 복장으로 나오는데다, 청랑과 홍랑은 머리 위에 사슴뿔 달고 있더군요. …청랑의 변신 헤어스타일이 머리장식인데 사슴뿔 머리장식을 또 달고 있어?! 저 머리는 가발이 아니라 진짜였단 말인가…!! 라고 좀 놀랐습니다. 오늘은 문파원들 중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기로 한 날이라 오전에 노량진으로 향했습니다. 점심은 샐러드바…라는 이름의 고기부페(?)에서 배불리 먹고, 사양 좋은 PC방으로 향했지요. 마침 사람 수만큼 일렬로 자리가 있길래 얼른 차지하고 앉아서 블소를 시작했습니다. 핏빛 상어항 이지팟 두바퀴와 바다뱀 보급기지 이지팟 두바퀴. 핏빛 상어항 이지팟은 역사로

[블앤소] 이번 린검은 운이 매우 따라줍미다

[블앤소] 이번 린검은 운이 매우 따라줍미다

지금 현재 린검상태. 다혈질 먹었습니다. 사진찍으려고 간만에 로제타를 입혔습니다. 뭐 그렇게 하니 공식린검 이라고 해야 하나... 비슷하지 않아요? 몇장 더 지금 이러고 다닙니다. 흑사모에 여뫄인중을 끼고 다닙니다. 뭐, 예전의 기공짜응도 유니크얻기전까진 그랬지요. 폭퐈란제 린검 다혈질. 231에 내회6입니다. 5/6 소켓이지만 어때요. 한번에 먹었는걸요 지젼!나머지는 악세. 이것도 걍 까거나 저 검얻으면서 나온 부산물들이네요.

검사 만렙 + 장래 고민 (?)

검사 만렙 + 장래 고민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12월 23일

어제 메인퀘 끝내고 포화란 초대장퀘 받아놓고 새벽 3시쯤에 끄고 일어나 오전엔 일퀘와 채집제작 약간 돌리고, 오후쯤 아는분께 수고비 드리고 4대인던 도움받아 후다닥 깼습니다. 어제 채널 세번 갈아타며 눈치싸움 끝에 사온 우마각으로 영린족 유적지 깨러 안개숲 간 김에 승천비도 배워오고, 4대인던 다 돌고 나니 만렙까지 경험치 40%쯤 남았더군요. 포화란 초대장 퀘스트를 무심코 완료하러 가기 전에 거미둥지에서 최대한 경험치를 끌어올려 99% 만들어놓고 가자는 심정으로 한가맹 라면 5개 1금에 사서 들고, 기절홍옥과 회복자수정 박아놓은 만령무기 들고 닥사트리로 향했습니다. 역사는 무릎부수기로 그로기 넣고 철벽도 틈날때마다 써주고 절단 2심 피흡수로 바꿔서 쓰기도 하고… 이것저것 은근히 신경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