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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작화와 OST만 좋았던 희대의 똥. 아쿠에리온 에볼
드디어 아쿠에리온 에볼의 완결을 다 봤습니다만 기가 차서 웃음 밖에 나오지가 않네요 떡밥 설명은 전혀 없고 시청자들의 의문에는 제대로 답해주지 않은채 그냥 신명나는 음악만 나오다가 휙휙 지나가고 억지스러운 해피엔딩으로 완결... 모든것이 뜬금없는 것들 투성이라서 어이가 없네요. 대체 후도의 목적은 무엇이었는가 카구라는 왜 갑자기 개심을 하는가 카구라와 아마타의 부모님을 죽인게 이놈인거 같지만 그딴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절망예지는 뭐였는가 그 외 기타 등등 하여간 복선 회수가 전혀 안되고 벌리기만 하다가 마지막에 급전개로 뚜딱 해치우는게 오카다 마리의 구성력이라고 예전에도 들은바 있긴 했지만 설마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요즘 보고 있는 루팡3세 미네후지코라는 여자도 이렇게 될까봐

아쿠에리온 EVOL 25화 간단한 감상평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마지막 초강수를 던지며 마무리를 준비하는 25화였습니다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을 해보자면..... 아 솔직히 하기 싫다 OTL변형을 하며 서로간의 증오를 토해내는 아마타와 카구라그 와중에도 앤디의 진심이 담긴 고백 덕분인지 MIXY는 원래 MIX였을때의 기억을 되찾으며자신이 남자로 개조된 사실에 두려워하지만 앤디는 그(...)의 마음을 거리낌없이 받아들입니다 한편, 이제서야 깨어난(........) 개년의 환생똥녀 미코노는이제 자기 할 일 하러(....) 아마타와 카구라를 말리기 위해 떠나지만제시카의 몸을 빌어 토우마로

아쿠에리온 EVOL 23화... 아주 개판이군요 (...)
약 한시간 전에 아쿠에리온 EVOL 23화를 감상했는데 분노때문에 미칠듯하다가... 이제서야 감상을 적네요 (...) ps. 왠만해서는 포스팅을 할때 과격한 표현은 상당히 자제하는 편이지만 이번 포스팅은 상당히 열받아있는 상태에서 작성하는지라 과격한 표현에 대한 필터링이 되지 않았으니 양해 바랍니다. 이번화는 이 작품을 감상하는 시청자들은 대부분 알듯한 2만 4천년전과 1만 2천년전 과거 이야기를 꺼낸지라 지금 와서 과거 이야기를 깨내서 어떻게 하려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런데... 아쿠에리온 시리즈의 중심에 있는 카와모리 쇼지 총감독께서 시청자들에게 엄청난 빅엿을 선사했네요. 지금까지 모든 시청자들은 아폴로니아스 - 아폴론 -
아쿠에리온 EVOL은 보지 않았지만
애니 밸리를 보면 각본가인 '오카다 마리'만을 중점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볼 수 있는데,(물론 오카다가 변호받을 상황이 아닌 것은 안다.)분명 전작의 복선을 본작에서 완전히 붕괴시켰다는 것은달리 말하면 전작과 본작 둘의 감독 역할을 맡았으면서 이들을 이어 주는데 실패한 감독 '카와모리 쇼지'에게 더 큰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제작진 간의 소통이나 사건을 알지 못하는 한 이것이 맞는 것 같다.그것이 아니면, 감독의 제의를 각본가가 씹어먹었다는 건데, 이건 생각하기 힘든 일이다. ps.다시 말하지만 전 오카다를 변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전 애니를 네타 이외엔 보지 않았기 때문에 혹 여러분들이 불쾌해하신다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