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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만나는 가을의 풍성함,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
따스한 가을 햇살 아래,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2024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자 농부들의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이 가득 모이는 시기인데요. 대전과 충청권 지역 농가들이 직접 재배한 각종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고, 가을의 따스한 풍요로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연이 주는 선물과 현지 생산자들의 정성을 가까이서 접하며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2024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 함께 가보실까요? 2024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 2024.11.7(목)~11.8(금) 2일간 10시~17시 대전시청 남문광장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11월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1.......

대전시민을 위한 수요일의 작은 향연_수요브런치 콘서트 3월 셋째 주 공연 <소리맵시>
수요브런치 콘서트 공연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대전광역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클래식, 국악, 퓨전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전공자들 위주의 퀄리티 높은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대전시민들의 초점에 맞춘 지역 예술인으로 구성하고, 계절별 콘셉트를 설정하여 대전 시민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하고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20년에는 뜻하지 않게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비대면 공연으로 ‘수요브런치 콘서트’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유튜브, 페이스북,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공연을 하였으며, 금년부터는 유튜브로만 실시간 송출하고 있답니다. 이번 3월 넷째 주 수요.......
공부하러 독서실 가니? 난 대전시청 희망열람실 간다
대전시청은 시정을 펼치는 곳이지만, 시민을 위한 공간도 많은데요. 그 중에서 '조용히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곳이 있어 소개합니다. 대전시청 3층에 자리잡은 희망열람실인데요. 일반 사설 독서실에 비해서 칸막이가 조금 낮은 것 빼고는 공부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입니다. 오늘도 열공중인 시민들이 가득 찼네요. 열람실 내 좌석은 모두 70 석이에요. 대전시청 희망열람실은 설날과 추석 명절 당일만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한 때 시험공부를 하기 위해 이용한 적이 있는데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합니다. 시청에서 의회로 넘어가는 통로 쪽에 있어서 오가는 사람이 많지 않아 아주 조용하고요. 희망열람실 이용 안내문에 따르면, 열람실 내에는 CCTV가 설치되지 않아 소지품 분실에 유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도착하는대로 빈 자리를 이용하면 되고요. 미리 다른 자리를 맡아놓거나 음식물 반입은 안된다고 하니, 지켜야겠지요? 열람실 바깥 의회 통로 쪽 복도에는 휴게실을 겸한 시정전시실이 있어서, 잠깐 휴식을 취하거나 간단한 음식을 먹을 수도 있어요. 대전의 역사적 인물이나, 대전의 발전상을 알 수 있는 전시물들도 있습니다. 대전시정전시실. 대전이 배출한 역사적 인물. 시정전시실 내에서 휴식과 간단한 음식 섭취가 가능하다 알고보면 구석구석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많은 대전광역시입니다. 공부하고 싶을 때, 대전시청 희망열람실 강추합니다. 대전광역시청 희망열람실 이용 안내 - 위 치 : 대전광역시청 3층 - 이용시간 : 연중 (명절 당일 제외) 09:00-19:00 - 이용료 : 무 료 2019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 조강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