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얀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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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폭군 최종화(12)
트랙백 : 연애폭군 11화에서 으아닛!! 이보시오 작가양반!!시키미의 본바탕이 얀이 아니라니!!얀데레안경녀를 돌려줘라~돌려줘라~(퍼버벅) 마계에 온 지 꽤나 시간이 지났지만 뭔가 심심한 시키미.숙소의 밖으로 나가고 싶지만 마왕이 저지합니다.알고보니 시키미의 꿈은 악마가 되는 것이었습니다.약속을 지키겠다고 대답하는 마왕이지만, 왠지 내키지 않는 듯. 그렇지만 고분고분 말을 들을 리 없는 시키미.악마 그리까지 경고를 했지만 창밖으로 외출을 감행합니다. 어린 시절의 시키미. 이 때는 안경소녀가 아니었군요.하여튼 어린시절부터 본가와는 다르게 어렵게 살았던 분가의 일원인 시키미.본가의 조롱섞인 농지거리를 진심으로 받아들이고무엇이든 훔치고 빼앗고 타인을 상처입히며 자신의 재미를 충족시키는 얀데레의 탄생이...(

며칠동안 본 거라곤 연애폭군 뿐...하아...
분명 백수가 된 거 같긴 한데 실감이 안 나는 이 몸은 대체...어째서 더 바빠진 듯한 느낌도 들고...하여튼 취미생활을 즐기기엔 뭔가 많이 아쉽지만 애니메이션 만큼은 포기 안 하고 봐줘야 현실의 퍽퍽함(?)이 줄어드는 데 말입니다?솔직히 현실도 그지깽깽이같고... 이제는 거의 외부활동을 못 하게되신 어머니 옆에 있자니 제법 드라마를 많이 보게 됩니다만, 한국 드라마가 언제나 그렇듯 정신성 발암물질 1급인거야 뭐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그런데 요즘엔 그 정도가 더 심해지는 거 같...하여튼 이런저런 이유로 텔레비젼보다는 좀 재미있고 밝고 뭔가 신선하지는 않아도... 심지어는 클리셰 덩어리 애니메이션이라도 긍정적 마인드를 잃지 않기 위해 더 보게 되는 건 어쩔... 그런 속에서도 재미난 드라마가 몇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