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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페그오 7장 잡담
케찰 코아틀은 한 10여년전 D&D 에버론 캠페인이나 WoW의 줄구룹 레이드같은데서 두각을 나타내는 질서 선 몬스터 "코아틀" 혹은 "천둥매"의 원형이죠. 뭐 WoW에서야 기본적으로 타락이 클리셰인지라 질서 선이라는건 그리 두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만... 드락타론이던가에서 주라기파크를 찍을때 중간보스와 막보가 누군지 생각해보면 페그오란 게임의 묘사가 왜 ㅈㄹㄱ까지 막나갈 수 있었는지 약간의 힌트는 되겠죠. 그러니까 베베꼬인 심보로 말하자면 남미신인 날으는 뱀은 공룡시대때부터 그냥 쭈욱 살아남은 존재라는게 가장 에너지 소모가 적은 창작이다 D&D스럽게보면 케찰 코아틀은 아바타적 무언가가 있던 없던간에 기본적으로 초자연적 능력(su)으로 폴리모프의 상위 마법인 체인지 세이프를 통해 인간화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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