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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브 효율 10%인데" 고희진 감독, 인쿠시 포기 못 하는 속사정, 정관장 여자배구

"리시브 효율 10%인데" 고희진 감독, 인쿠시 포기 못 하는 속사정, 정관장 여자배구

"리시브 효율 10%인데" 고희진 감독, 인쿠시 포기 못 하는 속사정, 정관장 여자배구 인쿠시 리시브 불안에도 고희진 감독이 신뢰하는 이유 "공격은 합격, 리시브는 낙제. 이 딜레마를 어쩌면 좋습니까." 요즘 정관장 경기를 보면 아시아쿼터 인쿠시(21, 몽골) 선수에게 시선이 꽂힙니다. 시원시원한 스파이크로 득점을 올리다가도, 서브만 오면 흔들리는 모습에 팬들의 마음도 타들어가는데요. 그럼에도 고희진 감독은 "하면 된다"며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습니다. 냉혹한 프로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인쿠시의 성장 드라마, 그 끝은 해피엔딩일까요? 1. 인쿠시의 두 얼굴: 공격 vs 리시브 인쿠시는 현재 정관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