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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 posts인천 송도 카페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
인천 송도 카페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오랜만에 인천 송도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송도에서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송도 국제도시 안에 있는 카페라기보다는 바깥에 있는 카페를 방문했는데요.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을 방문했는데, 카페가 있는 곳 근처가 모두 식당가였습니다.“인천 송도에 있는 카페,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이곳은 정확히는 송도에서는 떨어진 곳인데, 차가 없으면 다소 방문하기 불편한 곳이긴 합니다. 송도에 방문했는데,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갔다면, 굳이 이렇게 다시 외곽으로 나오기보다는 송도 안에 있는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좋긴 하지요.저는 송도 지타워에서 차량으로 이동했는데, 약 10분 정도 걸렸습니다.“주차 공간이 협소한 카페”카페가 있는 지역이 식당이 많이 몰려있는 곳인지라, 곳곳에서 주차장을 찾을 수 있긴 했지만, 가게에 딸려있는 주차장이 대부분이었습니다.대부분의 매장이 작게나마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긴 했는데, 달콤커피의 경우에는 주차장이 그리 넓지 않았습니다. 이점이 다소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2층 규모의 커페이지만, 2층에만 테이블이 많습니다.”카페는 2층 규모로 되어 있는데, 1층의 경우에는 카운터가 대부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어서 주문만 할 수 있는 수준이고, 실제로 시간을 보내면서 머물 수 있는 곳은 2층 공간이 전부였습니다.그래도 2층 공간은 제법 넓은 편에 속했고, 커다란 창문이 있어서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곳이었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경치까지 좋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경치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도로가 보이는 정도가 전부였으니까요.송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는 카페인데, 특별한 카페는 아니고 무난한 카페가 아닐까 합니다.“인천 송도, 달콤커피 송도유원지점”주소 : 인천 연수구 청량로 82 1,2층전화번호 : 070-8244-7460영업시간 : 10:00 - 23:00주차공간 : 있음특징 : 송도 근처의 무난한 카페
![[혜화 대학로] 어스름한 낙산길 산책](https://img.zoomtrend.com/2019/07/25/c0014543_5d388bcf38d2d.jpg)
[혜화 대학로] 어스름한 낙산길 산책
낙산공원을 둘러보고 낙산길에 내려오니 공공조형물들이 많더군요~ 제일 눈에 띄는건 역시, 신사와 개 하늘로 뻗은 길에 올라가있는~ 고즈넉하니 멋진~ 사람들도 군인커플 등 많이많이~ 새로 올라가는 건물도~ 여기도 루프탑도 생기고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옆건물에도 옥상이 있는데 The Glenco라고 바라 그런지 사람이 없던~ 가격은 좀 있지만 해리포터 컨셉이라고~ 공사하는 건물도 많고~ 바닥 파이프가 저렇게 들어가는지는 첨 봤네요. 슬슬 보랏빛이~ 루프탑이 있는 카페 트레블로 가는 길도 한 컷~ 이제 일몰이 곧~
홍대 카페 “잉겔스”
홍대 카페 “잉겔스”평소에는 홍대에 잘 가지 않는데, 오랜만에 홍대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오랜만에 홍대에서 약속이 있어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숨어있는 제법 괜찮은 카페를 하나 발견하게 되었지요.“홍대입구 역의 언덕길 위에 있는 한적한 카페, 잉겔스”이번에 제가 방문한 곳은 홍대입구 역에서 북쪽으로 조금 올라가면 있는 곳인데, 굉장한 언덕길을 올라가야 찾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그래서, 아마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 아닐까 하는데요. 초반에 잠깐 이어지는 엄청난 언덕길을 오르고 나면, 잘 꾸며진 멋진 공간이 자리를 드러내게 된답니다.“널찍한 공간, 그리고 한적한 카페”잉겔스는 널찍한 공간을 이루고 있는 카페였는데요. 상대적으로 잘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있는 건물에 있는 카페인지라, 이렇게 널찍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서울 번화가에서, 이렇게 널찍하게 공간을 활용하는 카페를 잘 찾기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소 의외의 장소에 있는 의외의 공간이었다고 할 수 있지요.“다양한 세미나, 미팅 공간 옆에 있는 카페”카페는 그 자체로도 혼자서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작업을 하기에도 좋고, 여러 사람들과 미팅을 하기에도 좋은 듯한 분위기였습니다.그런데, 카페 옆에 보니 세미나, 혹은 회의 공간을 대여하고 있는 듯하기도 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이렇게 공간을 대여해서, 강연을 하거나 세미나를 개최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공간이 아니었나 하지요.“근처에 산다면 자주 오고 싶은 카페”카페에서 판매하는 것은 일반적인 커피, 그리고 간단한 간식 정도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격도 다른 일반적인 카페와 다르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마도, 근처에서 살게 된다면 자주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카페가 아닐까 하지요.아무튼, 덕분에 괜찮은 카페를 한 곳 알게 된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서울, 홍대, 카페 잉겔스”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길 62전화번호 : 02-337-6123영업시간 : (월-금) 8:30 - 23:00 / (토-일) 10:00 - 23:00특징 : 분위기 좋은 한적한 카페, 미팅 공간
마카오 “남핑카페(남펑카페)”
마카오 “남핑카페(남펑카페)”마카오 여행에서 둘째 날 아침은 현지 분위기가 나는 식당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실, 홍콩에서 머물면서, “란콰이퐁”에서 식사를 한 번 해보고 싶었지만,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한 번도 맛을 보지 못하게 되었는데요.그것이 마카오에서 와서도 다소 미련이 남았습니다. 그래서 마카오에서 비슷한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이 있는지 검색을 해보니, “남핑카페”라는 곳이 있었는데, 제가 머물던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마카오의 현지 식당, 남핑카페(남펑카페)”그래서, 이렇게 아침식사는 마카오의 현지 분위기가 감도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 확실히 남핑카페는 마카오 현지 동네 속에 있는 식당 같은 분위기가 도는 곳이었습니다.주변은 그냥 일반적인 주거지인 것 같은 곳에 있는 식당이었지요. 그래서 사실 처음에는 이 곳을 눈앞에 두고도 잘 찾지 못했었습니다. 그만큼 잘 눈에 띄지 않는 편이었지요.“현지 분위기가 느껴지는 식당”확실히 이 곳은 현지 분위기가 감도는 곳이었는데요. 이 곳에서는 음식을 주문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영어 메뉴는 있다고 해야 할지 없다고 해야 할지 애매한 상황이었는데, 메뉴판에 메뉴는 한자로 쓰여있는데, 설명은 영어로 되어 있는 독특한 형태였습니다.저는 그래서 영어 설명을 보고 적당해 보이는 음식을 선택했는데요. 처음에는 계란 + 햄이 들어간 토스트와 밀크티를 주문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비주얼의 토스트가 나왔습니다.그래서, 우선 이 음식을 다 먹고 나서, 다른 토스트를 추가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그제야 제가 주문하려고 했던 토스트의 이름이 생각났지요.△ 밀크티“란콰에퐁에서 판매하는 것과 유사한, 프렌치토스트”란콰이퐁에서 먹을 수 있는 토스트와 유사한 토스트는 바로 “프렌치토스트”였는데요. 그래서 다시 뒤늦게 프렌치 토스트를 주문했는데, 뒤늦게 하나를 추가로 더 주문했더니, 종업원께서 제가 포장해서 가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그래서, 여기서 먹고 간다고 이야기했는데, 나중에는 손짓으로 물어봐서 여기서 먹는 시늉을 하니, 그제야 주문이 되었습니다.△ 계란 & 햄 토스트△ 프렌치토스트“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서, 제법 난이도가 있는 식당”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서 다소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최소한 마카오는 홍콩처럼 무례하게 서빙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확실히 마카오 사람들이 홍콩 사람들보다는 더 친절한 것 같더군요.그래도, 이렇게 홍콩에서 결국 먹지 못한 프렌치토스트를 이 곳에서 먹고, 마카오 여행의 둘째 날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마카오, 마카오 반도, 남펑카페(NAM PENG CAFE)”주소 : MacauR. de Cinco de Outubro, 54號54 R. de Cinco de Outubro Macau전화번호 : +853 2892 2267운영시간 : 6:00 - 18:00특징 : 마카오 현지 분위기의 식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