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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1일째
벼르고 벼르던 일본여행!!! 고등학교때 배운 일어 다 까먹고 이제서야 가게 되었습니다.. 창가에 앉은 남친께서 찍으신.... 저는 이때 아마 숙면을 ^^ 간사이 공항에 도착. 방진마스크 착용하신 분들 꽤 있더군요. 난바로 가는 표를 끊어서 전철을 탑니다. 인증샷, 10월 10일. 난바역 도착. 서울이랑 비슷하네 하면서 구경하다가 안 오는 남친 도촬. 일본에서의 역사적인 첫 끼는.. 홋쿄쿠세이 너로 정했다! 해서 난바와 신사이바시 사이에 있다는 말을 약도 삼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오오.. 일본같다. 이런 거 티비에서 많이 봤는데 했던 장면들이! 곳곳에서 상점 홍보하는 소리도 크게 들리고 한국과는 확실히 다르더군요~ 신사이바시에 와서는 어, 저거 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