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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네 방깍에 대한 잡담 #2
보통 이야기되는 공략들은 별5 캐릭터 위주니까 여기선 별4 캐릭터 위주로 2회차 카르키노스 방깍 사이클에 대해 적어봅니다. .. 쥰 + 마코토 + 미미 + 미츠키 + 시오리 파티로 카르키노스를 상대하게 되면 운이 나쁠 경우 마코토의 두번째 UB가 40초 이전에 쓰지 못하고 33초까지 밀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 별4 마코토라면 최소한 40초에 UB를 강제 발동 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선 시오리에 특히 미미를 넣어서 차이가 크게 안나지만 아리사나 스즈나를 투입한다면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콧코로를 넣으면 40초 전에 무난하게 UB가 발동되고 전반적으로 꽤 좋은 방깍 사이클이 나옵니다. 오크치프나 무버에 딜러를 많이 사용하고 왔거나 했다면 고

프리코네 클배전 2회차 카르키노스
일반적으로 광폭화 이후 스턴 간격이 벌어지기 때문에 딜이 더 나온다고 알려진 카르키노스입니다만 같은 소리를 듣던 저번달의 트윈 피그즈와 달리 스펙 부족을 커버하는 요령을 부릴 구석이 적습니다. 1파티 55만± 물딜팟은 마코토와 미츠키를 빌리는게 유리합니다. 광폭 기준으로 권장 스펙미만인 마코토와 카오리 도중 탈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만 둘의 생존보다 미츠키의 방깍이 마코토와 쥰의 방깍과 겹치기는걸 노리는게 훨씬 결과가 좋습니다. 2파티 45만± 카르키노스 상대로 아리사는 별3 기준으로는 피통이 버텨주질 못합니다. 아레나등지에서 사용하기위해 재능개화를 한 분들이라면 여기서 카오리 이상으로 활약할 여지가 있습니다. 세컨드 딜러는 아리사를 기용한다면 에리코가 좋고 타마키는 상성이 굉장히 안좋습니다.
프리코네 클배전 1회차 카르키노스
그간 PvP성향 유저들이 극히 선호하는 마법 딜러들은 클랜배틀전에서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아왔는데 이번에 살짝 써볼만한 몹이 나왔습니다. 그것도 최종보스로 말이죠. 1파티 75만± 현재 9랭크 카오리는 다른 보스들이라면 생존에 문제가 없다면 쥰보다 카오리를 빌리는 편이 데미지가 더 나오는 톱티어 딜러입니다. 그러나, 카르키노스만큼은 해당사항이 없죠.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있는 카오리는 기용할 수 있다면 기용하는게 유리합니다. 2파티 70만± 게녀석의 스턴러쉬때문에 물딜팟은 마코토 UB 발동이 빠를 수록 유리합니다. 아리사가 없을 수도 있으니 적는건데 타마키 위치부터 스턴당하는 대상이 아니므로 기용대상입니다만 그 중에서 타마키는 TP감소 능력때문에 보스의 스턴패턴 빈도를 늘리는 셈이어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