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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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보라카이 여행기

2013년 3월 보라카이 여행기

7년의 기록|2017년 8월 9일

여행기는 웬만하면 시간 순서대로 올리고 싶은데, 예전 사진들은 대부분 핸드폰에서 삭제하고 usb에 보관중이라 찾기가 너무나 귀찮다. 자꾸 사진들이 쌓이고 기억도 희미해지는 것이 아쉬워서 몇 년동안 구경만 하던 이글루스에 가입했는데 과연 이 열정이 며칠이나 갈까? 아무튼, 2013년 3월에 훌쩍 다녀온 보라카이 여행. 이게 나의 첫 동남아 여행이었는데 여러가지 의미에서 놀라운 경험이었다. 일단 보라카이섬까지 들어가는 과정이 꽤나 험난했다. 1.인천공항에서 깔리보공항까지 약 4시간 ㅡ 2.공항에서 까띠끌란 부두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3. 부두에서 보라카이 섬까지 방카선으로 약 10분 4. 선착장에서 각 리조트, 호텔로 트라이시클 등을 타고 다시 이동 이 경로를 거치고 호텔에 도착했을때 나는 이미

강릉 계곡

단경골마을관리휴양지 문의처 :(종합관광안내소) 033-1330 (강동면사무소) 033-640-4604 소재지 :강릉시강동면언별1리 (단경계곡) 1996년 비지정관광지로 지정하였다가 1992년 마을관리 휴양지로 지정되면서언별 1리 마을회에위탁하여 청소등 편의시설을 관리하고 있다.또한 흐르는 냇물에는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버들치, 가제 등이 서식할 뿐 아니라 고품질의 산나물이 자생하는 자랑할만한 계곡이다. 휴양지내 2개소의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장거리 여행객들 최고의 쉼터가 준비되었고특히 한여름에도 서늘한 냉기로 강릉인의 천적인 모기마저도 근접이 안 되는 곳이다. 도로는 비포장이나 대형, 소형차량출입이 가능하며 캠핑장내 언별1리 부녀회에서 운영하는간이식당에 잠시쉬어 목을 축일 수 있는 이 마을의 별미 동동주

스웨덴: 로망의 호텔 Treehotel

스웨덴: 로망의 호텔 Treehotel

추운 곳이 좋다. 눈도 좋다. 휴양을 위한 여행을 간다면 바다도 좋지만 이젠 좀 숲속에도 가보고 싶다. 사진을 보는 순간 등줄기를 타고 전율이 흘렀던 호텔이 있다. 스웨덴의 트리호텔이다. 인간이 숲에 들어가서 할 수 있는 문명의 일 중 가장 위트있고도 자연에 대한 예의를 잃지 않은 시도라 생각한다. 1주일 쯤 머물며 눈밭에서 말도 타고 개썰매도 타보고 강 낚시도 하고 잠도 많이 자고 책도 많이 읽고 게임도 많이 하는 나날을 보내고 싶다는 로망이 생겼다. 맨날 몰디브만 갈 게 아니라 이런 여행도 허니문으로 좋지 않을까? UFO 모양의 객실주변과 구분되지 않는 미러큐브야간 점등 모드새집 모양의 집이런 뷰가 펼쳐진다고 한다.룰레강이 내려다 보이고. 강에는 통통한 물고기가 그득하겠지. TREE HOTEL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