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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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는 일몰&일출 명소 :: 오랑대공원, 천학정, 학전망대, 신창풍차해안도로

새해를 맞이하는 일몰&일출 명소 :: 오랑대공원, 천학정, 학전망대, 신창풍차해안도로

어느덧 2021년이 가고, '검은 호랑이의 해' 2022년 임인년이 오고 있습니다. 2022년을 맞이하는 슬기롭고 특별한 새해여행법! 따뜻한 방 안에서 대구석이 준비한 랜선 일출과 일몰 풍경을 보며,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랑대공원의 일출 기장읍 연화리 서암마을과 시랑리 동암마을 경제 지점에 있는 오랑대 일대에 조성된 오랑대공원. 기암괴석이 발달한 해안을 따라 산책길이 나 있어서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을 즐기기 좋습니다. 바다를 바라보면 기암절벽 위에 우두커니 앉은 독특한 구조물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이곳은 '용왕단'이라는 사당입니다. 지붕 모서리에는 용이 조각돼 있는데요. 태양.......

자연 속을 걷는 여행-전원일기<느리고 편안한 시간이 있는 곳 경주> :: 대릉원, 삼릉숲, 양동마을, 서악동작은방

자연 속을 걷는 여행-전원일기<느리고 편안한 시간이 있는 곳 경주> :: 대릉원, 삼릉숲, 양동마을, 서악동작은방

소박하면서도 편안한 풍경들 저와 함께 즐겨 보실래요? 역사를 품은 도시, 경주. 경주에서는 걷는 일은 마치 꿈 같습니다. 걷는 길마다 고즈넉합니다. 각각 길은 분위기가 다 달라서 무엇하나 놓치기 아쉬운데요. 하루의 끝에는 아늑한 숙소가 기다립니다. 대릉원 경주여행 명소 중 하나인 대릉원은 옛 신라의 대형 고분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경주 시내 한복판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고, 목련나무와 함께 분위기 있는 사진을 담을 수 있는 사진명소가 있어서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거대하게 솟아있는 왕릉의 풍경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듯 오묘하고 신비로운 인상을 줍니다. 대릉원 정문 쪽으로 향하다 보면 산책길 옆으로 울창하.......

2박3일 울릉도여행 갔을 때 들렸던 예림원

2박3일 울릉도여행 갔을 때 들렸던 예림원

World made of Light|2018년 4월 30일

아직도 생생하네요 2박3일 울릉도 여행 갈 때 그 피곤함이란... 한 번 정도 가보고 싶다고 생각했기에 기회가 있을 때 마음먹고 떠났는데 이른 아침 떠나는 배를 타기 위해서는 서울에서 잠도 못 자고 새벽에 출발해야 겨우 도착할 수 있더군요 그리고 당시에 그 이른 시간부터 울릉도를 가기 위해 떠나는 사람들을 보며 다들 정말 부지런하구나라는 것을 느꼈고 저도 더 부지런해져야겠다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다시 예전의 제 모습으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던 것 같고 제가 울릉도여행 가서 찾아갔던 예림원...입장료가 성인 4천 원이고 전체적으로 꾸며진 것에 비해 좀 비싼 감이 있지만 가볍게 울릉도의 일부를 둘러보며.......

2016. 07. 31 <2> 도청이 뭐 이리 크답니까?

2016. 07. 31 <2> 도청이 뭐 이리 크답니까?

안동 하회마을로 가는 길... 그 중간에 동생이 엄청 큰 도청을 보여주겠다면서 예천에 들렀다... 예천과 안동 일대에 건설 중인 경북도청신도시. 새로 생기고 있는 신도시라 그런가... 뭔가 상당히 휑하다... 아직 아파트를 위시한 주거단지등이 본격적으로 지어지지 않았고 공무원 이외에는 여기에 살 사람도 없을 것 같고... 한적한 국도와 지방도를 한참 타고 들어가다 나오는 이 뻘쭘한 신도시는 뭐라 설명하기 힘들 정도로 생경한 느낌이다. 그리고 경북도청신도시의 중심에 있다는 경북도청. 동생은 도청이 엄청 크다 그랬는데 솔직히 크면 얼마나 크겠어... 했는데... 도청이 뭐가 이래 커!!! 아방궁이 여기가 아방궁이로세!!! 대구에 있던 구 도청은 이렇게 안 컸던 걸로 기억하는데...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