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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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SZX=>KIX]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심천항공 ZH661편 기내식입니다.

[2026.01.04/SZX=>KIX]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심천항공 ZH661편 기내식입니다.

시설이 참 깔끔한 중국 선전의 바오안 국제공항입니다. 중국의 대도시의 공항들은 모두 인천국제공항급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수요가 많기 때문이겠죠. 베이징, 상하이뿐만 아니라 전국의 많은 도시들이 어느 정도 수요가 있다 보니 지방의 항공 산업이 발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곳을 떠나기 전에 매콤한 맛으로 유명한 중국 쓰촨성의 음식들. 사천 음식을 맛보며 배를 채우는 타츠야씨예요. 그리고 바로 항공편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타츠야씨가 탑승한 심천항공의 ZH661편의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죠. 현지 시간으로 아침 9시 35분에 출발해서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오후 2시 05분에 도착하는 항공편.......

[2026.01.03/KUL=>SZX]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심천항공 ZH328편 기내식입니다.

[2026.01.03/KUL=>SZX]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심천항공 ZH328편 기내식입니다.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대도시.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입니다. 관광객들의 시선을 끄는 초고층 빌딩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기내식을 만나 보겠습니다. 짧은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마무리하고 환승지인 중국 선전으로 이동하기 위해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타츠야씨 입니다. 현재 쿠알라룸푸르~선전 구간을 운영하는 항공사는 심천항공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심천항공의 ZH328편 기내식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5시 15분에 출발해서 19시 30분에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항공편입니다. 역시 중국 항공사들은 기내식이 기본은 합니다. 일단 밥이 풍성하게 잘 나오는 편이라 마음에 들.......

[2026.01.02/SZX=>KUL]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심천항공 ZH333편 기내식입니다.

[2026.01.02/SZX=>KUL]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심천항공 ZH333편 기내식입니다.

홍콩 바로 위쪽에 있는 도시. 홍콩을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초현대식 도시. 중국의 '선전(심천)'입니다. 이곳의 야경은 홍콩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그래서 언젠가는 저도 한 번 방문을 해보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중국이 대한민국 국민에 대한 무비자 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동안 다녀와야 하는데.. ㅎㅎㅎ 야경 구경을 마치고 바로 선전의 바오안 국제공항으로 돌아온 타츠야씨 입니다. 이제 이곳에서 항공편을 이용해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에서 밤 11시 15분에 출발해서 쿠알라룸푸르트 국제공항에 다음날 새벽 3시 20분에 도착하는 심천항공 ZH333편의 기.......

[2026.01.02/KIX=>SZX]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심천항공 ZH662편 기내식입니다.

[2026.01.02/KIX=>SZX]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 => 선전 바오안 국제공항, 심천항공 ZH662편 기내식입니다.

요즘 기회가 나면 바로 출국하는 것 같은 타츠야씨 입니다. 이 친구... 쉴 때마다 저렴한 항공권 찾아보고 그러는 것 같아요. 나중에 만나면 물어봐야지.. 아무튼 2026년 새해를 맞이하자마자 바로 출국을 하기 위해 공항에 도착한 타츠야씨 입니다. 2026년의 첫 여행은 중국 선전(심천)으로 향하는군요. '심천항공'의 ZH662편의 체크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 오사카의 간사이 국제공항에서 오후 3시 5분에 출발해, 중국 선전의 바오안 국제공항에 저녁 7시 5분에 도착하는 항공편입니다. 일본과 중국 간에는 1시간의 시차가 있기 때문에 비행시간은 총 5시간이 되겠습니다. 역시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중국으로 가는 시간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