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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69|아이템:도쿄(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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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9) 도쿄타워에서 원피스를 만나다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9) 도쿄타워에서 원피스를 만나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9) 도쿄의 마지막날 조죠지부터 시작합니다 조죠지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붉은 색의 도쿄타워를 만날 수 있다. 도쿄타워는 전망대까지 올라가지 않고 하단부 정도만 들렀다가 다른 곳으로 갈 생각. 특별전망대까지 올라가는 비용이 1600엔. 일반전망대까지 올라가는 비용이 900엔. 크게 부담되는 금액은 아니지만 이미 스카이트리에 올라갔다와서 그런지 별로 땡기지 않는다. 그래서 별도로 티켓을 구입하지 않고 하단부정도만 구경하기로 했다. 도쿄타워 1층에는 원피스 무기와라 스토어가 입점해있는데 원피스 굿즈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상당히 많은 수의 굿즈들이 보이는데 나는 원피스 팬이 아닌 관계로 둘러보기만 하고 별도로 구입하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9) 도쿄의 마지막날 조죠지부터 시작합니다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9) 도쿄의 마지막날 조죠지부터 시작합니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8) 먹음직한 것들이 가득가득. 요코하마 중화거리 오늘로 도쿄는 마지막. 마지막날인만큼 도쿄의 곳곳을 돌아다녀보기로 했다. 첫 발걸음은 도쿄타워로 항했다. 도쿄타워로 향하는 길에는 조죠지라는 절도 있는데 조죠지도 한바퀴 둘러보고 도쿄타워로 향하기로 했다. 일단 우에노 오카마치역으로 향했다. 오늘로 도쿄 서브웨이 티켓을 사용하는 것도 마지막. 열심히 돌아다녀보자. 일단 조죠지로~~~ 조죠지 정문을 넘어가면 바로 죠죠지가 있거나 하진 않구요... 조죠지로 갈려면 정문을 넘어 조금 더 걸어들어가야 한다. 조죠지로 가는 길에는 한때 도쿄의 상징이었던 도쿄 타워가 눈에 확 들어온다. 조죠지는 도쿄 한 가운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8) 먹음직한 것들이 가득가득. 요코하마 중화거리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8) 먹음직한 것들이 가득가득. 요코하마 중화거리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7) 요코하마의 해안을 거닐다 야마시타 공원에서 반대편을 바라보면 요코하마 타워가 보인다. 요코하마 타워가 보이면 길을 건너 조금만 더 걸어가면 미나토미라이선의 종점역인 중화가역이 보인다. 중화가 안으로 들어가면 중국의 향취가 가득한데 이 요코하마 중화가는 일본 3대 중화거리 중 하나로 고베의 난킨마치와 나가사키의 신치 중화가와 함께 3대 중화가로 불리지만 고베의 난킨마치나 나카사키의 신치 중화가보다 훨씬 더 규모가 큰 중화거리다. 한족들이 모여 사는 동네로 150여년 전 부터 형성되었다고 한다. 중화가가 시작되는 4방향에는 별도의 문이 있는데 이 문에는 4방신이 새겨져 있다. 그리고 이 안에는 관우의 사당도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7) 요코하마의 해안을 거닐다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7) 요코하마의 해안을 거닐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6) 붉은 창고 아카렌가 아카렌가를 나와 땡볕이 내리쬐는 길을 걸었다. 더울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더울 줄이야... 그래도 해안가를 걷는 중이라 바닷바람이 시원한 편이다. 일본 개항 시 가장 먼저 개항했던 도시 중 하나답게 요코하마에는 개항 당시의 건물들이 꽤나 많이 남아있다. 그 중 상당수의 근대 건축물들이 아직까지 사용되고 있는데 위에 본 건물은 요코하마 세관으로 사용하는 건물. 누가 봐도 꽤나 오래된 건물로 보인다. 걷다보니 요코하마 국제여객터미널이 보인다. 요코하마 국제여객터미널은 오오산바시 국제여객터미널이라고도 불리는데 국제여객터미널과 함께 콘서트 홀, 잔디 공원등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 올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