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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밖은유럽 2회 한가인 모자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자켓 경량패딩 여성 티셔츠 퓨잡 패딩 여행패션 정보
여배우 4인방이 떠난 '텐트밖은 유럽 남프랑스 편' 첫 방송은 티빙으로 다시 보기 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2회는 본방사수를 했는데요. 남프랑스의 멋진 경관뿐 아니라 여배우들의 캠핑룩을 보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 그럼 지금부터 텐트밖은 유럽 한가인 여행패션 2탄 정리해 드립니다. Rainmaker Kingdom Circle Wappen Cap_Black RAINMAKER Kingdom Circle Wappen Cap Black 레인메이커 킹덤 써클 와펜 캡 블랙 색상 한가인이 텐트밖은유럽 남프랑스 편 1, 2회에서 주구장창 쓰고 나오는, 마치 문신(?)과도 같았던 레인메이커 캡은 임팩트 있는 RR 심벌이 특징인 레인메이커 제품인데요. 한가인 착용 효과인지 품절되어 리오.......

세인트제임스 편안한 크롭 여성 자켓 여자 겨울 아우터 코디
그거 아세요? 소재까지도 따뜻하고 부드러운 재질의 옷은 입고 있는 순간에도 포근함이 유지되어서 더 따뜻하다는걸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요즘 세인트제임스 샤르망 쉐르파를 자주 입나 봐요. 이건 몸에 닿았을 때도 따뜻한데 또 손으로 느껴지는 감촉까지도 부드럽고 폭신폭신하거든요. 바깥의 차가운 바람과 달리 몸도 기분도 부드럽고 포근하게 달래주니까 추운 날에도 꼭 챙기게 되는 여성 자켓 크롭 아우터랍니다. 세인트제임스 여성 자켓은 기본 핏이라 어디든 잘 어울리기도 하고 또 영하로 뚝 떨어진 날씨에도 찬바람을 잘 막아주거든요! 이렇게 따뜻한 줄 모르고 안에 껴입었다 더워서 혼났는데 요즘 같은 날씨에는 긴팔 티셔츠 하나.......

세인트제임스 양면 플리스 뽀글이자켓 포근한 샤르망 쉐르파
추워도 오랜만에 맘 편히 나갈 수 있어서 그런지 외출할 때마다 예쁜 아우터 욕심이 생기네요. 원래 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발목까지 꽁꽁 싸매고 다녔는데 요즘은 트렌디한 숏기장의 아우터만 입어도 따뜻하잖아요. 다양한 코디도 가능해 스타일리시하고요. 제가 입은 뽀글이자켓 또한 그랬는데 볼륨감 있으면서도 보들보들한 플리스 에코퍼가 귀여워요. 핏도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워서 러블리한 무드도 느끼게 하는데 세인트제임스 자켓은 입으면 바람까지도 잘 막아주니까 엄청 따뜻하답니당! 아마 안면이 퀼팅 원단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거 같은데 여기에 리버서블도 가능하다니 대박이쥬! 뒤집으면 전혀 다른 아우터가 나온다니 신기하지.......

세인트제임스 길도 & 머플러, 크리스마스 커플 선물로 겨울코디 :)
안녕하세요! 오늘은 스트라이프하면 바로 떠올리게 되는 브랜드 세인트제임스에요. 시그니처인 긴팔티 길도, 그리고 귀여운 기장감과 컬러의 머플러! 국내에서는 은근 귀여운 커플분들이 많이 두개씩 구매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ㅎ ㅎ 삼청동 세인트제임스 매장을 갔을 때도 많은 커플분들이 보였는데, 머플러나 길도 티같은 경우에는 봄에 입기에도 좋고, 머플러는 눈오는 겨울날, 코트위에 귀엽게 스트라이프로 겨울 코디해도 좋겠습니다. Guildo Elbow Patch / 118,000 / MUSINSA XS사이즈부터 있으니 체형이 작으신 여성분들도 착용가능한 옷입니다. 100%면으로 , 남여공용이고 프랑스에서 제작된 아이템. SAINT JAMES / 프랑스 노르망딩의 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