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잉사
포스트: 1
Posts
1 postWTT 파이널스 임종훈-신유빈, 세계 1위 중국 꺾고 결승 진출
WTT 파이널스 임종훈-신유빈, 세계 1위 중국 꺾고 결승 진출 "중국 탁구의 심장부에서, 세계 1위를 상대로 2-11이라는 충격적인 점수 차를 만들어냈습니다." 대한민국 탁구의 자존심 임종훈-신유빈 조가 WTT 파이널스에서 사고를 쳤습니다. 13일 홍콩에서 열린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인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를 세트 스코어 3-1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특히 중국 매체들이 "치욕의 날"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었는데요. 그 짜릿한 승부의 현장을 정리해 드립니다. 1. 2-11의 굴욕... 세계 1위를 압도하다 가장 하이라이트는 단연 3게임이었습니다. 임종훈의 강력한 백드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