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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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 5 - 무언가 빅 케이스
자~, 이제 아리송송한 부분입니다. 업그레이드를 하겠다는 결심을 했고 이후 여러 부품 상황도 보고, 신규 제품군에 대한 정보도 체크를 하는 상황이 이어지지만 이 부분만큼은 정말 쉽게 결정이 어려운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저는 1990년대부터 개인용 컴퓨터를 장만하면서 꾸준히 조립, 업그레이드를 해왔지요. 처음에는 지인을 통해서 부품을 구입해 지인들이 직접 조립을 해줬습니다. 나름 최신 제품군을 조립해 보고 성능 테스트를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지인들이 산동네인 제 집까지 와서 여러 번 도와주었지만 그게 말이 쉽지 매번 문제가 생기거나 할 때마다 와주기란 정말 어려운 일이지요. 결국 제가 직접 손을 대기 시작했고, 의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