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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쪽 카페 조천 흘(Heul) 분위기 좋은 찻집 !
제주 동쪽 카페 조천 흘(Heul) 분위기 좋은 찻집 ! 여행을 가면 함덕부터 김녕, 월정, 평대, 성산등의 해변쪽으로 많이가고 날씨가 흐리거나 안좋은날이면 중산간 지역으로 많이 가는데 이번에 갔을때 날씨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중산간쪽에서 커피 한잔을 하려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이곳을 가게 되었는데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었는데 공간이 너무나도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고 흔하게 볼 수 있는 커피를 파는곳과는 다르게 차분하면서도 괜찮은 분위기에서 먹는 차한잔의 느낌이 너무 좋았었는데 외관에서 주는 느낌을 생각하고 안에 들어가면 전혀 다른 느낌이기 때문에 그런것도 좋았고 모든게 만족스러웠었던 곳이였었다 관광지가 아닌.......


독산동술집 제철 해산물 먹으러 미요리 출동
*협찬 독산동 미요리 포차 집 근처 술집에서 친구들과 꽤 자주 모이는 편이에요 다 동네 친구들이라 편한 차림으로 만나곤 하는데 몇 개월 전 첫 방문하고 너무 좋아서 단골이 된 독산동술집이 있어 오늘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이곳에서 모였어요 이제는 저희 아지트가 된 것 같은데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일찍 가야 해요! 바로 독산동술집 미요리포차인데 일단 분위기 하나는 정말 좋고 안주 종류도 다양하고 해산물부터 고기까지 전부 맛있어서 언젠가는 메뉴판에 있는 안주들을 다 먹어보자고 혼자 다짐했어요 아늑한 독산동술집 포차라고 해서 시끄럽다거나 어수선한 분위기는 절대 아니에요! 생각보다 아늑하고 편안한.......

나솔사계 10기 정숙 잘잘못에 앞서 분위기는 본인이 만들었는데..
나솔사계 10기 정숙 잘잘못에 앞서 분위기는 본인이 만들었는데.. 미스터 백김에게 선택을 10기 정숙은 받지 못했죠. 생각지도 못한 일이라 의기소침했고요. 혼자 있는 정숙을 불러냈는데 여전히 나쁜 기분을 숨기지 않더라고요. 10기 정숙은 분위기를 만들어가더라고요. 의리라는 표현하면서 다들 술마셔야 한다고 하면서요. 정숙이 워낙 그러니 눈치보면서 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하고요.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이 떠들던 미스터 백김도 눈치가 보이죠. 슬쩍 더이상 앉아 있지 못하고 미스터 배와 함께 슬며시 일어납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정숙은 또 아쉬워하고요. 모두를 위해 음식을 만들었던 정숙인데요. 이런 상황에서 더이상 음식 만들어주는.......



